온비드 공매 입찰방법, 권리분석, 경매와 차이 총정리
김범진 2026-06-23 6
온비드 공매 입찰방법, 권리분석, 경매와 차이 총정리
"싸다"고 공매 낙찰받았다가 명도소송에 발 묶입니다
온비드 공매로 부동산이나 차 싸게 사보려는 분들 보세요. 입찰 자체는 쉬운데, 경매랑 같은 줄 알고 들어갔다가 낭패 보는 분이 많아서 핵심만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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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방법 (생각보다 간단)
온비드 회원가입 + 공동인증서 + 입찰보증금(보통 최저가 10%)
법원 안 가고 집에서 100% 온라인으로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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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알아두세요
낙찰 못 받으면 보증금 전액 환급
단, 낙찰 후 잔금 미납하면 보증금 못 돌려받습니다
여기까진 쉬운데, 진짜 발목 잡히는 건 따로 있어요. 공매는 경매랑 달리 인도명령 제도가 없어서, 점유자가 안 나가면 명도소송을 거쳐야 하거든요. 이게 보통 4~6개월씩 걸려서, 싼값만 보고 들어갔다가 시간·비용이 더 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권리분석을 빼먹으면 낙찰 후 떠안는 권리가 생기는 함정도 있고요.
온비드 공매 입찰방법 단계별 절차랑 권리분석 포인트, 경매와 차이 총정리까지 아래에 정리해뒀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