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근대역사문화축전, 2026 근대역사문화축전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역사의 향기 속으로 풍덩(+익산, 근대문화유산, 무료입장)
오민균 2026-06-06 5

익산시는 다가오는 2026년 6월, 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근대역사문화축전을 개최하며 익산의 소중한 근대문화유산과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1910년대 개화기부터 광복까지의 시대적 흐름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며, 당시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기록 수집 미션부터 일반인을 위한 스탬프 투어, 그리고 특별한 경성의복 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하며 익산의 역사를 배우고 공감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익산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은 축제 기간 동안 1910년대 개화기부터 광복까지, 근대사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모하여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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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펼쳐질 시대별 주제곡 공연과 거리 버스킹은 그 시대의 감성과 문화를 현장감 있게 느끼게 해 줄 것이다.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록 수집 미션과 6.10만세운동 집결 암호 해독 미션 등은 직접 참여하며 역사를 배우는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일반 방문객을 위한 스탬프 투어는 공연과 체험, 플래시몹 참여 후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이번 근대역사문화축전은 단순한 관람 행사를 넘어, 익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사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에게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 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의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을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무료 입장으로 운영되어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2026 근대역사문화축전, 익산 예술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 역사의 향기 속으로 빠져들다 (+익산, 근대문화유산, 체험, 무료입장) (89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