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반값여행 휴가지원금 50만원 신청/접수
문우린 2026-05-03 10
평창 반값여행(평창애 반할여행)은 평창군 외 지역 관광객이 사전 신청 후 평창에서 사용한 숙박·식사·체험비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입니다. 핵심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CHAK 앱) 형태로 돌려받는 구조이며, 가족 단위는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평창군은 2026년 1차·2차 회차로 나눠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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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제외 지역(강릉·영월·정선·횡성·홍천 제외) 외 거주 내국인 관광객입니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 청년(19~34세)은 최대 14만 원(70%), 가족형은 최대 50만 원까지 환급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전 신청 필수입니다. 1차 기준 4월 27일부터 선착순 접수가 시작됐으며, 여행 시작 최소 3일 전까지 평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2차는 6월 22일부터 사전 신청 후 7~8월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 후 신청은 불가하므로 일정 확정 전 반드시 먼저 접수해야 합니다.
환급 방식도 체크해야 합니다. CHAK 앱 설치 후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 QR 결제 또는 대표 신청자 개인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정산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이때 지정 유료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인증사진과 본인 명의 결제 영수증, 숙박 이용 확인서(숙박 시)가 필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주유소·유흥업소·카센터·금은방 등 일부 업종은 지원 제외이며, 현금영수증·간이영수증·계좌이체·일부 간편결제는 증빙 불인정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특히 숙박은 카드 결제 후 별도 숙박 확인서 제출이 중요합니다.
결국 핵심은 사전예약 → 평창 여행 → 관광지 인증 + 본인 명의 소비 증빙 → 7일 내 정산이며, 모바일 상품권 할인까지 활용하면 실제 체감 여행비를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는 실속형 여행지원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