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변수
조병래 2026-02-20 20
양주는 아직 완성형 도시가 아니다.
교통망 확충과 인프라 구축이 진행형이다.
따라서 현재보다 미래의 구조를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단기 시장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
단계적 확장을 기다리는 지역에 가깝다.
양주는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성장의 방향성을 점검해야 할 도시다.
▷ 신규 주거단지의 특징
대단지 중심의 계획형 공급이 많으며
학교·상업시설 예정 부지와 함께 분양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초기 정주 여건은 다소 부족할 수 있으나, 장기적 성장 스토리를 반영한다.
양주의 라피아노스위첸양주옥정같은 신규 단지는 ‘현재 편의성’보다 ‘미래 확장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