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자금을 붙잡자
김경찬 2026-07-21 21
지자체가 지역 건설현장의 원청사를 방문하여 지역 하도급업체와의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노력과 그 결실을 보고하는 신문기사를 종종 접하게 된다.
모두가 힘들다고 하는 경제난에서, 지역에 주어진 사업을 지역과 연결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방안으로 삼아보자는 것이다.
기업유치와 선도사업 지원도 맞고 좋지만, 이미 주어진 지역사회의 예산과 일들을 지역경제의 바땅으로 삼아서, 지역사회 모두에게 한 줄기 빚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것이 아니라 내와 함께 하는 지역민 모두의 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