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춘천 남부복지관 동행매니저님의 따뜻한 케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영 2026-07-23 165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현재 면역 항암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멀리 오가는 길도 고되고, 치료 과정 자체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지치고 긴장의 연속일 수밖에 없는데, 춘천 남부복지관 [서*숙] 동행매니저님 덕분에 큰 힘과 위로를 얻고 있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집에서 출발해 병원에 도착한 뒤, 복잡한 병원 내에서 피검사를 받고 외래진료와 항암 주사를 맞고 다시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기까지의 전 과정을 마치 친가족처럼 따뜻하고 편안하게 케어해 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옆에서 항상 다정하게 말벗이 되어주시고, 작은 과정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어머니께서도 "매니저님 덕분에 마음 편하게 치료 잘 받고 왔다"며 너무나 고마워하십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보호자 입장에서도 그 진심 어린 배려에 마음 깊이 감동하였습니다.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동행매너저님이 계셔서 춘천시의 복지 서비스가 얼마나 훌륭하고 감사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힘든 투병 길에 따뜻한 햇살이 되어주신 [서*숙] 동행매니저님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니저님의 따뜻한 선의와 노고가 꼭 널리 알려지고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