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우동 복지센터 유은지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이석란 2026-04-18 84
안녕하세요. 저는 신사우동에 거주하고 있는 1955년생 시민입니다. 평소 농업경영체에 등록은 되어 있었지만, 직불금 제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 그동안 혜택 을 받지 못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반값 농자재' 신청을 위해 신사우동 행정복지 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유은지 주무관님을 만나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주무관님께서는 단순히 제 민원만 처리해 주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시더니 "올해는 꼭 직불금을 신청 해보시라"며 친절하게 권고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처럼 나이가 있는 사람에게는 복잡한 행정 절차나 신청 방법이 생소하 고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런데 유은지 주무관님께서는 바쁜 업무 중이셨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마치 당신의 친지 일을 돕는 것처럼 하나하나 꼼꼼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막막했던 신청 절차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공무원이라는 분이 이렇게까 지 주민을 위해 마음을 써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즘 세상에 이런 공무원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 유은지 주무관님, 덕분에 올 한 해 농사 준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울러, 평소 우리 춘천시를 위해 묵묵히 애쓰고 계시는 모든 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춘천 시민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유은지 주무관님의 앞날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