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소리도 크게듣는" 근화동 길영옥 총무팀장을 칭찬합니다.
정은하 2026-03-24 53
근화동에는 빈집들이 많이있습니다. 특히 인근학생들이 지나다니는 골목이였지요,
3월23일 오후5시10분경 근화동8통장(임동천)은 마을주변을 지나다, 쓰러져가는 담장을 발견,
근화동사무소로 전화하여 조치요구하였습니다.
근화동 충무팀장(길영옥)은 통화종료즉시 현장방문하여 , 안전조치 및 보행자 통로 확보를 하여
대형사고를 예방하였습니다. 시민안전에 우선처리해주신 총무팀장(길영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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