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칭찬합니다.
조성수 2026-01-09 194
안녕하세요
저는 동면 상걸리에서 마을 일을 맡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엔 동면 자연마을 이장들 단톡방이 시끌시끌 했습니다.
허종문주무관님이 시청 건설과로 인사이동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딸을 시집보내는 심정처럼 이장님들이 표현을 하더군요
왜일까요?
작년을 돌아보면 동면 토목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항시 미소를 잃지 않고
NO라는 답변은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알아보지요, 가능하지요)
긍정의 답변이 이장들을 춤추게 한 것 같습니다.
재 넘어 먼길 마다않고 면장님,팀장님과 동행해서 마을 애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려는 곧은 마음
요즘
젊은 사람이 이렇게 적극적이며 긍정의 마인드를 갖고 있나 싶을 정도입니다.
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떠난다니 마음이 애려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