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도시화위원회 및 중장기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회의록
국제협력관 2026-09-1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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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개요 |
○ 일 시: 2026. 6. 10.(수) 14:00 ~ 16:00
○ 장 소: 춘천시의회 별관동 중회의실(4층)
○ 참여인원: 27명(국제도시화 위원 11, 각 대학 국제교류부서 6,
춘천시 관련부서 10)
○ 발 표: 유승각 박사(강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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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 연구용역 경과보고 및 국제협력관 성과보고(국제협력관)
○ 연구용역 최종보고(유승각 연구위원)
○ 종합토론(양기웅 위원장)
<주요 의견>
홍영 위원 | ❍ 춘천시는 국제협력관 신설 이후 선도적으로 국제교류·외국인정책 중장기계획을 수립한 점이 매우 의미 있음. ❍ 외국인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할 글로벌센터 설립을 긍정적으로 평가. |
이민희 실장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 | ❍ 외국인 유학생 부모·형제 등을 활용한 계절근로자 사업 도입 검토 필요. ❍ 외국인 정착 지원을 위해 국제학교 등 자녀 교육 지원방안에 대한 장기적 검토 필요. ❍ 외국인 유학생 시간제 취업 및 아르바이트 연계 확대 필요. ❍ 우즈베키스탄·네팔 등 외국인 커뮤니티 지원정책 마련 필요. ❍ 지역정착형 인턴십의 전공-취업 연계 및 비자 전환 지원 강화 필요. ❍ 대학·기업·외국인·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필요. |
양기웅 위원장 | ❍ 강원대학교 사례와 더불어 한림대학교의 기후·에너지·AI 분야 KOICA 전문인재 양성사업을 중장기계획에 협력 사례로 반영 제안함. |
진무위 부센터장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 | ❍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및 경제활동 지원 확대 필요. ❍ 시간제취업 사업장 변경 횟수 제한 완화 등 제도개선 건의 필요. ❍ 유학생 지원 예산 확대 및 장학사업 추진 검토 필요. ❍ 시·대학·관계기관 간 협의체 운영을 통한 공동 대응 필요. |
정태봉 위원 | ❍ 법무부 「2030 이민정책」과 연계한 지역 상생형 외국인 정책 추진 필요. ❍ 유학생 아르바이트 및 숙박업 취업 관련 규제 완화 건의 지속 추진 중. ❍ 외국인 밀집지역 형성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정착 유도 필요. ❍ 춘천시가 우수 외국인 인재가 정착하는 모범도시로 발전하기를 기대함. |
최인숙 (국제협력관) | ❍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지원센터 설립이 필요함. ❍ 센터 설립은 위탁·보조사업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 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겠음. |
현준태 위원 | ❍ 춘천시가 강원도 내 국제화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국제협력관의 역할과 사업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유학생 취업지원 사업 확대를 위해 추가적인 예산 확보가 필요함. ❍ 법무부 「2030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춘천시에 적합한 특화사업을 적극 발굴할 필요가 있음. ❍ 사업 추진성과를 매년 점검·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다음 연도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성과관리 체계 구축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