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과 건축과 이종민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최정희 2026-10-14 57
춘천시 후평동에서 25년의 초년기를 보내고 지금은 용인에 거주중인 최정희라고 합니다.
치매13년차에 접어드신 어머니는 후평동 가건축물인 집에 기거하시며 오래된 슬레이트 천장이 새고 건물이 낙후되어 더이상 사실 수 없어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시다 이젠 혼자 생활하실 수 없게 되어 용인으로 모신지 7년이 되어갑니다.
오래된 집은 방치가 되어 범죄와 화재가 우려되어 고민하던 찰라 작년에 우연히 춘천시청에서 시행하는 `빈집활용사업`을 알게 되었고 건축과에 제 연락처를 남겨두어 `26년 빈빔활용사업`에 신청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자영업자인지라 자주 가 볼수도 없는 상황에 건축과 `이종민 사무관님의 도움으로 그 흉물스런 집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보통 공무원하면 떠올려지는 메뉴얼에 의한 건조함이라 느꼈던 제게 이종민 주무관님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정성껏 처리해주셨습니다.
과정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셨고 매 순간마다 본인의 일처럼 신경쓰며 해결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만난 최고의 공무원이십니다.
이런사업을 실행하고 기획하신 춘천시청과 이종민 주무관님 정말 고생많으셨고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