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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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춘천시민이 함께 동행 춘천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지난 15일 춘천장애인스포츠센테에서 진행됐다. 3년 만에 열린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이정식 춘천시장애인단체연합장을 비롯한 400여 명의 회원, 봉사자들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장애 학생의 특수, 통합교육과 진로 교육 확대를 위해 강원특수교육원 춘천 유치 선포식을 병행했다. 강원특수교육원 추진 위원의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진호 춘천시의회 의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너무나 뜻밖에도 감사패를 받았다. 그 뜻을 잘 이해한다. 이해하는 만큼 장애인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모시고, 하루하루 여러분의 일상이 비장애인과 차이가 없도록 하는 데 노력하겠다.”라며 “문제는 장애와 비장애가 차이가 없을 조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강원특수교육원 유치는 교육적인 면에서도 그런 차이를 없도록 하는 일이다.”라고 했다. 육 시장은 행사에 이어 직접 장애인 시설을 방문했다. 장애인 보호소 및 직업 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을 약속했다.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과 감염병 대비 위생에 신경 쓸 것을 당부하며, 시설 종사자 및 보호사들의 복지에도 세심하게 살필 것을 약속했다. 춘천은 올해 강원도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며 특수교육 분야에서 도내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또한, 강원특수교육원 유치와 함께 시 차원에서 별도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도 건립한다. 학령기 장애인의 교육은 강원특수교육원에서 담당하고, 학령기 이후에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통해 평생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무엇보다 평생 자녀를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께도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작은 일상을 돌려드리는 의미 있는 일이다. 모든 시민께서 힘을 모아주실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전날 14일에는 강원특수교육원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장애인당사자 및 부모, 그리고 각 기관의 대표가 모인 위원회를 통해 체계적인 유치 활동과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대대적인 홍보를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2-12-22 -
쓰레기 불법투기의 현장, 육동한 시장이 직접 나섰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직접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에 나섰다. 지난 14일 밤, 석사동 통장협의회 및 자생 단체, 단속반 그리고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석사동 일대 1.2㎞를 돌며 생활 쓰레기를 줍고 불법투기 행위 8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육 시장은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유인물을 배부하며, 쓰레기 집하장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했다. 혼합배출 된 쓰레기봉투를 직접 열고 인적 사항이 발견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인이 불가한 경우에는 경고 스티커를 부착했다. 대대적인 현장 단속에 나선 것은 지역 내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에 따르면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부과 건수는 2018년 178건, 2019년 49건, 2020년 1,239건, 2021년 1,168건으로 크게 늘고 있다. 올해도 현재 기준 1,588건을 적발, 과태료 1억 765만 원을 부과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음식 찌꺼기로 엉망인 봉투를 열어 뒤지는 젊은 공무원들을 보며 너무나도 미안했다.”라며 “굳이 이러한 단속이 없어도 무단, 불법투기의 관행이 적어도 춘천에서는 없어지기를 소망한다.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한다.”라고 했다. 춘천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 기간인 23일까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특히 원룸촌, 읍면동별로 릴레이식 단속을 펼치고, 불법투기 신고 포상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주민감시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소외계층의 쓰레기 처리를 돕기 위해 쓰레기 배출상담창구(250-3335)를 운영한다.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 포상은 폐기물의 부적정 배출 및 처리행위 신고자에 대해 예산의 범위에서 지급된다. 신고자는 폐기물 불법투기 등 위반행위가 있는 날부터 10일 이내에 위반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영상자료 등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최대 3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일시적인 단속이 아니라,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불법투기(소각) 집중 단속의 날로 정하고 주 ․ 야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읍면동 자체적으로도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자생 단체 정례회의 시 동참을 유도하고 집중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2022-12-20 -
어디서든 15분, 생활권 중심 미니도시 본격화
민선 8기, 춘천시의 시정목표인 ‘편리하고 쾌적한 미래형 도시’ 조성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교통망, 편의시설 등 도시 기반 시설을 개선해 이동권이 보장되는 생활권 중심의 미니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가장 먼저 손을 댄 분야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5일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버스 문제가 시민의 불편을 넘어 원망이 된 지 오래다. 제가 작년에 아침부터 직접 마을버스를 타고 경험했다. 이래서 어렵구나, 어르신들이 불편이 크시겠다고 하는 것을 몸소 느꼈다.”라며 “실제 느끼는 생생한 불편들을 직접 더 듣고 최종적으로 보완해서 시내버스 개편안을 확정하겠다.”라고 했다.이제 모든 마을버스는 중앙시장까지 운행된다. 현재 읍면 마을버스의 40%만이 중앙로까지 운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권역인 중앙시장 접근에 불편을 겪고 있다. 마을버스의 기점과 종점을 중앙초 인근까지 연장하여 중앙시장의 접근성도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짐을 들고 몇 차례나 버스를 갈아타고 또 환승을 위해 대기하던 불편 사항들이 해소될 전망이다. 개편으로 인해 발생하는 출퇴근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통근택시도 도입된다. 마을버스 환승시스템 개편을 위해서는 현재 운행되는 일부 시간표가 변경되고 운행횟수도 부득이하게 단축될 전망이다. 춘천시는 희망택시의 일환으로 통근택시를 신규 도입하여 읍면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승 문제뿐만 아니라 버스 운영체계, 노선체계를 포함한 단기적, 중장기적 플랜을 수립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춘천시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겠다.”라고 했다. 공간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 시설에 대한 투자도 높인다. 지난 1일, 춘천시의회 제322회 정례회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지난 몇 년간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였음을 지적하였으며 이에 대해 매우 공감하고 있다. 사회기반시설은 시민 모두와 우리 후손들이 공동으로 갖는 자산이고, 도시의 미래를 견인하는 수단이다.” 2023년 예산안에 사회기반시설 예산을 대폭 확대하였다, 숙원사업인 서면대교 건설은 육동한 시장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우선 필요 예산 약 950억 원 확보를 위해 두 가지 방향으로 전략을 구상하였다. 우선 정치권과 공조해 ‘제5차 국도, 국지도 건설 계획’에 추가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국회를 찾아 김진표 의장 및 최상대 기재부 제2차관 등 국회의원 및 부처 관계자를 만나 설계비 50억 원 반영 등 국비 확보를 위한 강행군을 펼쳤다. 두 번째 방안은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는 방법이다. 춘천역 하부와 춘천대교를 연결하는 지하도나 번개시장 기반시설 공사가 이 선례에 해당된다. 이 경우 최대 50%까지 국비 지원이 가능해 지방비 부담을 일정 부분 줄일 수 있다. 오랫동안 논의만 되어온 소양 8교도 적지 않은 예산이 소요되지만 강북지역 교통량 분산과 소양 2교의 정체 해소를 위해 꼭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로망도 대대적인 개선에 들어간다. 2023년도 당초 예산에 도시접근도로망 건설 271억 원을 편성했다. 농촌도로 19개 노선, 34km도 2025년까지 296억 원을 편성하여 폭 6m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 시기에 맞춰 승차감이 낮은 마을버스를 전기저상버스로 교체해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2023부터는 오랜 노력 끝에 국비 80억 원을 확보한 지능형 교통체계가 본격적으로 구축된다. 우선 영서로, 춘천 순환로 등 주요 도로, 총연장 60km 구간에 교차로 정보를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교차로 20개소, 긴급 차량 우선 신호 부여 시스템, 보안을 위한 전용통신망 50km 구축을 시작으로 지속 확대하여 강원 북부권 교통 허브 도시로 발전한다는 목표이다. 육로 교통뿐만 아니라 선박 교통에 대한 부분도 꼼꼼히 챙기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8일, 북산면의 조교리, 물로리, 대곡리 주민을 만나, 이동권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하다. 제가 오면서 이동에 대한 불편을 직접 느끼면서 왔다.”라며 주민들의 불편함을 직접 청취했다. 민선 8기, 춘천시는 육로 교통 인프라와 함께 소양호 인근 마을을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선 활용과 농어촌 버스, 마을도로 확포장 등 내수면 마을 교통 인프라에도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2-12-09 -
이웃과 이어짐, 마음의 온도를 높여요.
모두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연말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시기이다. 지난 1일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도청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신경호 교육감 등 내빈과 기부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한파가 올수록 이웃을 향한 우리의 가슴은 더 뜨거워진다. 함께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라고 했다. 올해 캠페인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강원’을 슬로건으로 202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목표액은 83억 6천만 원이며, 공지천 사거리에서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을 통해 모금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여진 후원금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위기 가정 지원, 사회적 돌봄 확대 등의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일에는 대형 성탄 트리가 중앙로에 설치됐다. 매년 설치되는 대형 트리는 차가운 겨울날, 마음을 밝혀주는 상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허영 국회의원, 노용호 국회의원, 김진호 시의장, 춘천기독교연합회 김기만 목사 및 많은 시민이 함께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어둠을 환히 밝히는 성탄 트리처럼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희망이 전해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했다. 민선 8기, 춘천시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목표로 어둡고 그늘진 곳까지 촘촘히 살피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면서 취약 계층을 위한 안전 예방과 대책 마련을 위해 육동한 시장이 직접 방문하는 등 안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완벽히 하고 있다. 2022-12-05 -
최고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춘천의 빅스텝
민선 8기, 춘천시가 ‘최고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섰다. 지역 내의 전반적인 붐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의회와 중앙부처와의 협력까지 끌어내고 있어 육동한 춘천시장의 핵심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22일, 교육도시 춘천, 포럼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의 온 마을이 모인 자리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한다. 그만큼 오래 걸리지만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교육을 통해 다하고자 한다. 교육이 잘 되는 곳은 사람이 모인다. 춘천의 교육 여건을 잘 닦을 것이다.”라고 하여 지역의 문제를 교육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11월 28일에는 취임 후 첫 교육행정협의회를 가졌다. 김학배 춘천교육장과 만난 자리에서는 기초학력 제고와 함께 다양한 배움이 가능하도록 춘천지원청의 협력을 요청했다. 교육을 통한 사회적 돌봄과 함께 평생교육까지 이루어지는 도시를 강조했다. 춘천의 교육역량 확보를 위해 지역의 대학들도 나서고 있다. 지난 30일, 대학도시 춘천 포럼에서는 지역발전 정책연구과제들이 발표되었다. 복지, 관광, 평생교육 등의 분야에 대학의 연구역량이 녹아들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우려되었던 여당 의원과의 협치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모양새다. 교육도시 춘천, 포럼에서 춘천시 교육도시 기본조례안을 발제된 데 이어, 2023년 당초 예산을 결정하는 제32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에서는 강원특수교육원 춘천 유치 결의문이 채택되었다. 전날에는 육동한 시장이 강원특수교육원 유치에 서명하며 춘천시와 시의회가 발을 맞추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의 행보는 광화문까지 뻗어갔다. 어제 오후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찾아 우동기 위원장과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면담에서는 전환기 교육의 역할, 균형발전과 교육 등 전방위적인 내용이 언급되었다. 춘천의 전통적인 교육도시의 내력과 함께 짜임새 있는 교육 인프라, 다양한 교육적 시도에 적합한 도시 규모를 제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특례에 춘천 교육특구 지정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만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지역을 넘어 국가의 교육 발전을 이끌 것이다. 시민과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2022-12-02 -
춘천, 첨단지식산업도시로 도약하다.
춘천이 첨단지식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해가고 있다. 지난 28일 육동한 시장은 첨단지식산업도시, 춘천 포럼에 참석하여 민선 8기 ‘춘천형 판교’에 대한 밑그림을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은 ICT, 콘텐츠, 바이오, 데이터 등 4가지 산업을 중심으로 첨단지식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해 R&D 특구를 조성하겠다.”라며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포럼에 이어 ICT 슈퍼위크에 참석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올 한 해 춘천 ICT의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ICT 기업 제품 및 서비스 전시회, ICT 콘퍼런스, 춘천시 드론 실증 지원사업 시연회 등이 펼쳐졌다. 특히, 최양희 한림대 총장이 ‘디지털 대한민국, 디지털 강원, 디지털 춘천’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맞아 큰 호응을 얻었다. 2022-11-30 -
춘천시민과 함께 안전 춘천을 준비합니다.
오늘 29일, 춘천시재난안전대책 유관기관 협력회의가 춘천시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태원 참사 한 달을 맞아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2군단, 한전 강원지부 등 11개 유관기관과 18개 민간단체 대표가 함께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태원 참사 후 오늘이 한 달 되는 날이다. 그날 희생되신 분들께 애도의 마음을 드리고 다시금 경각심을 갖고자 마련한 자리다.”라며 “우리 시 재난안전 대책 캐치프레이즈로 <춘천시민과 함께 안전춘천을 준비합니다>로 정해 안전춘천을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춘천시는 모든 시청 공무원이 심폐소생술을 익힐 것을 강조하며 지난 16일, 직장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했다. 2022-11-29 -
동면 감정리 시유림 현장방문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난 26일 국장단 및 기자들과 동면 감정리 시유림 현장을 방문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해당 시유림은 치유의 숲으로는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산림을 공익적으로 활용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 도심과 가깝고 완만한 임도가 있어 트레킹 코스 등으로 시민이 수시로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했다. 춘천시는 최대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리고 일부 벤치, 표지판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202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