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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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가 지난 27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이날 시축을 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민구단! 현재 리그 3위입니다. 오늘 꼭 이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조금만 노력하면 K3 리그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요행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흘린 땀의 결과입니다.”라고 했다.춘천시민축구단은 일방적인 홈 팬의 응원속에 전주시민축구단을 3대0으로 대파하고 K3로 올라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2022-08-30 -
2022 춘천 아비아마 총회
세계 인형극 우호도시 연합, 아비아마 총회가 지난 26일 춘천 오라베어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인형이 사랑하는 도시, 춘천’이라는 주제로 29개국 90여 명의 인형극인이 참석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픔을 치유하고 세계 인형극인들의 뜨거운 우정이 꽃피우길 기원한다. 앞으로도 인형극을 통해 도시 간의 우호와 협력을 다지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했다.아비아마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정한 ‘국제 이니셔티브 어워드’의 첫 수상자로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의 체르니히브 인형극장을 선정되었다. 체르니히브 인형극장은 우크라이나 최초의 인형극 전문극장으로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무산되었다. 2022-08-30 -
춘천대학도시 정책협의
어제 25일, ‘2022 대학도시 정책협의회’가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 산업 육성, 창업지원 계획, 각 대학의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의 미래 잠재역을 키우고 시민들이 도시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려면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춘천을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시의 노력만으로는 할 수 없어 지역대학들의 역량을 빌려 틀을 만들고자 도움을 요청드린다.”라고 했다.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대표 교직원들이 참석하는 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연말 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 본격적인 세부사업 발굴과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2-08-26 -
새삶스런 벤치 캠페인 활동 공유회
‘새삶스런 벤치’ 캠페인 경과 공유회가 24일 춘천시청 로비에서 열렸다. ‘새삶스런 벤치’ 캠페인은 전국 최초 시민참여형 배달용기 재활용 사례이다. 19개 기관단체와 400여 명이 시민이 참여해 총 1.4 톤을 수거, 106개 소품 및 가구로 재탄생했다.육동한 춘천시장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춘천시 차원에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춘천시 차원에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을 실천하겠다.”라고 했다.민선 8기, 춘천시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매립, 소각의 선형 경제구조에서 재활용 순환경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폐기물 발생 억제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재활용 선별시설 확충 및 현대화,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2022-08-25 -
을지연습 비상 소집 훈련
오늘 22일, 오전 6시부터 을지연습 비상 소집 훈련이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렸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 지속적인 도발로 인해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실질적인 위기 대응 훈련으로 적의 침투 도발과 각종 위협에 있어 민, 관, 군, 경간 유대 강화로 지역방위 태세를 공고히 해야 한다.”라고 했다.이번 을지연습은 지난 17일 위기관리 연습 기간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전시 대비 연습이 진행된다. 오늘 공무원 비상 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최초 보고회, 전시 현안 과제 토의, 국가 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이 시행된다. 2022-08-22 -
당․정 예산정책협의회
춘천시와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늘 18일,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허영 국회의원, 전성 위원장 (춘천,철원,화천,양구 을) 및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 시의원들이 참석했다.허영 국회의원은 “시장님께서는 수부도시 춘천의 예산 2조 원 시대, 국비 확보 5천억 원 시대를 열겠다고 시민께 약속하셨다.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춘천시 특별보좌관과 같은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친정 식구들이 찾아주셨다. 같이 만들었던 꿈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내년 예산 관련해서 보완하고 만들어 갈 부분을 챙기겠다. 시의 재정, 시민의 삶이 나아지게 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이날 회의에는 국비 미반영 사업 및 추가가 필요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2022-08-18 -
2022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오늘 17일, 2022년 3분기 춘천시 통합방위협의회가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렸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가 상승 등 우리 경제에도 타격을 입고 있다. 게다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은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더욱 상기시키고 있다. 각종 상황에 대비해 지역방위 태세를 강화하는 일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이다.”라고 했다. 이번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는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위기 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민, 관, 군, 경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여 지역방위 태세를 재점검할 계획이다. 2022-08-17 -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발대식
오늘 11일,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봉사단 발대식이 춘천소방서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주진복 춘천소방서장을 비롯한 봉사단체인 자율방범연합대, 학교안전보안과, 한마음로터리, 시민지킴이CPR이 참석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올해 여름만해도 후평동, 근화동, 효자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취약계층 주거지역은 화재의 위험에도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다. 시민 모두가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춘천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은 최근 1년간 신규 기초 수급자와 차상위 가구에 소화기 및 감지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춘천시에서 1,615가구를 추천하고, 춘천소방서에서 1억 3천만 원의 기금을 확보하여, 관내 봉사단체와 함께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