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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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 추진전략 토론회
오늘 5일, 춘천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 토론회가 춘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행정안전부 신명희 서기관, 황찬중 민선 8기 복지 분야 인수위원, 최승민 노인회장 및 협력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날이 궂고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지만 아주 중요한 주제를 갖고 토론이 진행된다. 읍면동 새로운 만남을 통해 어르신 돌봄에 관한 이야기들을 직접 듣기도 했다. 어르신 돌봄이야말로 춘천형 돌봄의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춘천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은 보편복지 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국가 돌봄과 연계하여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돌봄 본부 역할 정립 및 유관부서 간 역할 구분을 명확히 하여 통합 전달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2-08-05 -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 마무리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 주민 간담회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읍면동 새로운 만남은 육동한 춘천시장이 취임 후, 주민을 만나는 첫 공식 일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생활방식이 다르다 보니, 주민들의 건의 사항 및 애로점도 다양하다. 그러나 공통으로 나오는 사항들은 면밀하게 챙길 계획이며, 즉시 답변이 어려운 부분은 국․과장 및 실무자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께 결과를 알려드리겠다.”라고 했다. 민선 8기, 춘천시정은 첨단지식산업 및 교육과 같은 경제 분야 활성화와 함께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시정의 큰 축으로 삼고 있다. 2022-08-04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춘천시 준비단 1차 회의
지난 7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춘천시 준비단 발대식 및 1차 회의가 춘천시청 화상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 앞서 7명의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고 김기석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육동한 춘천시장은 "특별자치도법이 제정되었으나, 제주의 경우와 비교해 보아도 내용이 매우 빈약하다. 틀만 갖춰진 상태에서 춘천시가 주도적으로 채워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재원, 사람 그리고 수부도시에 걸맞은 규제 완화와 같은 특례가 필요하다. 위원분들께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춘천시 준비단은 주 1회, 정기적인 회의를 가지며 속도감 있게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상생하고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춘천에 이익되는 법안들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2022-07-28 -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이 오늘 25일 첫 일정을 가졌다. 가장 먼저 방문한 지역은 북산면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북산면은 소양강댐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곳이다. 소양강댐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을 주고 있지만, 수몰민의 아픔도 함께 지니고 있다. 필요한 부분들은 더욱 발전해나가면서, 아픔 역시 보듬고 기억하겠다.”라고 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동지역을 방문했다. 후평1동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춘천을 첨산지식산업 도시로 만들어가는데 후평1동은 그 중심의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도 후평산단이 첨단산업으로 바뀌고 있지만, 그 속도를 더욱 올릴 것이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안정된 기반 마련으로 아이들과 청년들이 믿음을 가지고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바로 이어진 후평2동 주민들과의 만남에서는 “후평2동에 들어서자 주차장에 마련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시락을 만드는 모습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정말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춘천을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것은 시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시장과 공직자 그리고 여러분과 같은 시민들이 합심해야 가능하다.”라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민선 8기의 방향을 직접 소개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와 어려운 점을 꼼꼼히 청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의 읍면동 ‘새로운 만남’은 다음 달 8월 4일까지 모든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2-07-25 -
민선 8기, 읍면동장 간담회
지난 7월 22일, 민선 8기 읍면동장 간담회가 석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및 관내 25개 읍면동장 그리고 이창우 부시장과 임찬우 기획행정국장도 참여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읍면동은 시민을 직접 마주하고, 시민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듣는 분들이다.때로는 어려운 민원도 상대해야 하는 것을 잘 안다. 여러분이야말로 춘천시의 시정을 가장 밑에서 든든히 바치는 분들이다.”하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러 의견이 오갔다, 이대찬 사북면장은 “언젠가부터 업무가 계장, 과장 중심으로 변했다. 정작 업무를 담당하는 담당자들이 제대로 파악을 못 하는 경우도 있다. 담당자 중심의 업무체계가 되어야 책임감을 느끼고 공직에 임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민귀홍 동내면장은 “읍면동의 자생단체는 대부분이 봉사단체이다. 그러다 보니 재원확보가 관건이다.”라고 말했으며, 이에 더해, 한상안 효자2동장이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재원을 내려줘서 자체적인 복지 및 공동체 사업이 가능하도록 포괄 사업비 형태로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 밖에도 읍면동의 복지팀 통합 의견, 읍면동 현장 인력 부족으로 인한 민원 콜센터 운영에 대한의견등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2022-07-25 -
춘천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준공식
오늘 21일, 춘천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준공식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한 수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춘천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강원도 최초의 미래형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이다.지역의 대표적인 공익시설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 휴식공간을 포함한 라이프플랫폼 센터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7년 여의 대역사를 거치며 드디어 준공을 마쳤다. 자주 이길을 오고가며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는데, 오늘 그 내용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게 됐다. 단위 조합에서 어떻게 이런 일들을 해냈을까라는 놀라움을 가지게 되었고, 오늘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경하드린다."라고 했다. 앞으로 우리나라 농업의 중심지는 강원도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의 다양성, 생산 방식의 스마트화와 함께 청정을 담보로 하는 강원 농산물은시민의 삶을 다양하고 풍족하게 할 것이며, 춘천의 농업도 확장성을 가지고그 기능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2-07-21 -
제2차 찾아가는 지역 카라반
지난 20일, 제2차 찾아가는 지역 카라반이 강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찾아가는 지역 카라반은 지역 소재 바이오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권역별로 순회 실시하는 행사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중앙부처에서 지역을 직접 찾아와 목소리를 듣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감사한 일이다. 특히 춘천의 바이오는 코로나의 파고를 넘으며 체외진단부문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첨단지식산업단지 조성에도 춘천의 가진 바이오 기반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했다. 2022-07-21 -
(주)월드케미칼 제2공장 착공식
초대형 파이프관 제조기업인 월드케미칼의 제2공장 착공식이 지난 19일 동춘천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및 김진태 강원도지사, 신영재 홍천군수를 포함한 많은 도의원,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박재희 대표의 성공요인은 앞서는 창의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최신공정을 통한 혁신을 들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요인은 직원들의 학습과 교육을 권장하여 역량을 끌어 올리고 일과 생활이 양립할 수 있도록 직원복지를 넓힌 것에 있다."라고 말했다. 춘천 시정도 첨단지식산업뿐만 아니라 관내 제조업 기업의 고도화를 소홀히 하지 않겠으며, 강원도지사와 협력하여 지속해서 기업 부지를 확충해갈 계획이다. 202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