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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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Go! One-Team 비전 공유 토론회
지난 10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민선 8기, “Go! One-Team” 비전 공유 첫 번째 일정으로 춘천시청을 찾았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직원들의 환대를 받으며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수부도시 춘천과 강원도가 함께 원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위한 방안들이 오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김진태 지사님은 춘천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이해를 가지고 계시다. 춘천시민들께서도 기대가 크다.”라고 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서면대교, GTX-X노선 연장, 제2경춘국도 조기 완공 등 SOC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을 당부했다. 춘천시는 첨단지식산업도시와 최고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구상을 밝히며 R&D 특구 및 교육특구를 위한 특례법 반영을 요청했다. 2022-08-11 -
폭우 현장 예찰
어제 9일, 육동한 춘천시장이 폭우로 인한 위험지역을 직접 예찰했다.지난 8일 월요일부터 강원도와 춘천 지역 전역에 폭우가 내린 가운데, 토사 유출과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춘천 지역은 아직 매우 큰 피해는 없었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화동의 한 위험지역을 육동한 춘천시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다른 지역에 비해 피해가 없는 편이지만 재난은 언제든지 일어난다. 괜찮겠다고 방심하는 순간 이미 늦었다. 특히,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지역과 저지대 지역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같은 날 열린 직원교육에서도 "재난에 관한 한 우리 춘천이 가장 잘 대비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재난 방지에 대한 직원들의 역량을 강조했다. 2022-08-10 -
경제살리기 착한가격업소 방문
육동한 춘천시장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지난 8,일 후평동 한 착한가격업소에서 시청 직원들과 함께 오찬이 진행되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배려와 상생의 마음으로 많은 사장님들이 동참해 주고 계신다. 시장을 떠나,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많은 시민 여러분도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마음을 함께 모아주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춘천시는 매주 둘째, 넷째 수요일을 ‘돈쭐내는 날’로 정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 춘천시 착한가격업소 정보 : https://www.chuncheon.go.kr/economy/chuncheon/good-store/chuncheon-good-store/ 2022-08-09 -
춘천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 추진전략 토론회
오늘 5일, 춘천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 토론회가 춘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행정안전부 신명희 서기관, 황찬중 민선 8기 복지 분야 인수위원, 최승민 노인회장 및 협력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날이 궂고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지만 아주 중요한 주제를 갖고 토론이 진행된다. 읍면동 새로운 만남을 통해 어르신 돌봄에 관한 이야기들을 직접 듣기도 했다. 어르신 돌봄이야말로 춘천형 돌봄의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춘천형 노인 통합돌봄 사업은 보편복지 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고, 국가 돌봄과 연계하여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돌봄 본부 역할 정립 및 유관부서 간 역할 구분을 명확히 하여 통합 전달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2-08-05 -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 마무리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 주민 간담회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읍면동 새로운 만남은 육동한 춘천시장이 취임 후, 주민을 만나는 첫 공식 일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생활방식이 다르다 보니, 주민들의 건의 사항 및 애로점도 다양하다. 그러나 공통으로 나오는 사항들은 면밀하게 챙길 계획이며, 즉시 답변이 어려운 부분은 국․과장 및 실무자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께 결과를 알려드리겠다.”라고 했다. 민선 8기, 춘천시정은 첨단지식산업 및 교육과 같은 경제 분야 활성화와 함께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시정의 큰 축으로 삼고 있다. 2022-08-04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춘천시 준비단 1차 회의
지난 7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춘천시 준비단 발대식 및 1차 회의가 춘천시청 화상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 앞서 7명의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고 김기석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육동한 춘천시장은 "특별자치도법이 제정되었으나, 제주의 경우와 비교해 보아도 내용이 매우 빈약하다. 틀만 갖춰진 상태에서 춘천시가 주도적으로 채워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재원, 사람 그리고 수부도시에 걸맞은 규제 완화와 같은 특례가 필요하다. 위원분들께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춘천시 준비단은 주 1회, 정기적인 회의를 가지며 속도감 있게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도와 상생하고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춘천에 이익되는 법안들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2022-07-28 -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
민선 8기, 읍면동 ‘새로운 만남’이 오늘 25일 첫 일정을 가졌다. 가장 먼저 방문한 지역은 북산면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북산면은 소양강댐을 품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곳이다. 소양강댐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을 주고 있지만, 수몰민의 아픔도 함께 지니고 있다. 필요한 부분들은 더욱 발전해나가면서, 아픔 역시 보듬고 기억하겠다.”라고 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동지역을 방문했다. 후평1동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춘천을 첨산지식산업 도시로 만들어가는데 후평1동은 그 중심의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도 후평산단이 첨단산업으로 바뀌고 있지만, 그 속도를 더욱 올릴 것이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안정된 기반 마련으로 아이들과 청년들이 믿음을 가지고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바로 이어진 후평2동 주민들과의 만남에서는 “후평2동에 들어서자 주차장에 마련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시락을 만드는 모습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정말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춘천을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것은 시장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시장과 공직자 그리고 여러분과 같은 시민들이 합심해야 가능하다.”라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민선 8기의 방향을 직접 소개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와 어려운 점을 꼼꼼히 청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의 읍면동 ‘새로운 만남’은 다음 달 8월 4일까지 모든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2-07-25 -
민선 8기, 읍면동장 간담회
지난 7월 22일, 민선 8기 읍면동장 간담회가 석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및 관내 25개 읍면동장 그리고 이창우 부시장과 임찬우 기획행정국장도 참여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읍면동은 시민을 직접 마주하고, 시민의 이야기를 가장 먼저 듣는 분들이다.때로는 어려운 민원도 상대해야 하는 것을 잘 안다. 여러분이야말로 춘천시의 시정을 가장 밑에서 든든히 바치는 분들이다.”하고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러 의견이 오갔다, 이대찬 사북면장은 “언젠가부터 업무가 계장, 과장 중심으로 변했다. 정작 업무를 담당하는 담당자들이 제대로 파악을 못 하는 경우도 있다. 담당자 중심의 업무체계가 되어야 책임감을 느끼고 공직에 임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했다. 민귀홍 동내면장은 “읍면동의 자생단체는 대부분이 봉사단체이다. 그러다 보니 재원확보가 관건이다.”라고 말했으며, 이에 더해, 한상안 효자2동장이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재원을 내려줘서 자체적인 복지 및 공동체 사업이 가능하도록 포괄 사업비 형태로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 밖에도 읍면동의 복지팀 통합 의견, 읍면동 현장 인력 부족으로 인한 민원 콜센터 운영에 대한의견등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