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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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춘천 술 페스타
제2회 춘천 술 페스타가 10월 7일, 8일 양일 동안 KT&G 상상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노용호 국회의원, 김진호 춘천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많은 시민이 함께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인사말을) 짧게 하겠습니다. 아! 오늘 술 먹기 좋은 날이네.”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합수식에서는 “이 술에는 춘천의 물, 춘천의 자연 그리고 춘천의 마음이 들어있다.”라고 했다.춘천 술 페스타는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전통주 인식 개선을 위해 시작되었다. 춘천의 양조장 10곳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춘천 술의 다양함과 맛을 시민에게 소개했다. 2022-10-11 -
제18회 춘천시장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
제18회 춘천시장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10월 6일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정재운 강원도의원을 비롯 시의원 14명이 함께 자리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코로나19가 어르신의 행복마저 빼앗았다. 경로당과 복지관도 여닫기를 반복하니 답답하고 외로운 마음을 잘 알고 있다. 본격적인 회복의 시기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서상1리와 후평3동팀이 각각 남녀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후평2동, 신북팀, 3위는 동산구암, 남산서백, 석사, 석사청룡팀에게 돌아갔다. 2022-10-07 -
민선 8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
지난 5일, 민선 8기 춘천시정이 출범 100일 맞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강원특별자치도 중심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한 각오를 밝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민선8기 춘천시장으로서 보낸 지난 100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시장으로서의 결정 하나하나가 시민들에게 미칠 영향을 알기에 보다 나은 미래로 향하는 출발점에서 치열하게 고민해야 했습니다. 또한, 가볍지 않았습니다. 시민들께서 주신 책무와 권한이 이토록 엄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시청을 나서는 귀갓길마다 가벼운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민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거침없이 달려가겠다’는 지난 7월의 저의 다짐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선 8기 춘천시는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가고자 했습니다.”라며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R&D 연구개발특구 지정과 기업 및 연구기관 유치를 통한 첨단지식산업도시 조성과 교육도시 조성 중심으로 민선 8기의 방향을 강조했다. 2022-10-07 -
2022 위로와 힐링, 전통차 축제
2022 위로와 힐링, 전통차 축제가 지난 1일 봉덕사에서 열렸다.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전통차를 함께 나누며, 청량한 가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더 더욱 우리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품어주고 그윽한 미륵 부처님의 미소를 제가 앉아서 한참 바라봤다. 아마 오늘의 미륵축제가 우리 혜욱스님이 준비하신 대로 우리 대중들한테 위로와 힐링을 주는 그런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라고 했다. 이날 행사는 봉덕사 가을 미륵제와 춘천불교방송 개국 2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저녁에는 낭만가객 최백호 가을 콘서트가 열리며 깊어가는 산사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2022-10-07 -
2022 춘천SF영화제
2022 춘천SF영화제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 열렸다. 춘천SF영화제는 2014년 춘천 다큐멘터리영화제로 시작하여 2020년부터는 독립영화의 실험 정신에 SF라는 장르적 특성을 결합하여 국내 유일의 SF 영화제로 성공적인 도약을 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최근 춘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촬영이 늘고 있다. 문화도시 춘천에 영화가 합류한다면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제 영화 공모르 진행하면서 올해 국외 공모작만 총 1,137편으로 232편의 국내작 수를 훌쩍 뛰어넘으며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제로 발돋움을 하고있다. 경쟁부문 국제,한국 독립 SF봄내상에 김보영 감독의 '버킷'과 김운하 감독의 '노이즈 랩소디', 윤지연 학생의 '나비잠'이 각각 선정됐다. 2022-10-04 -
2022 춘천레저대회 개막식
지난 23일, 2022 춘천국제레저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23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진 행사에는 수많은 시민이 함께해 4년 만에 돌아온 축제를 함께 즐겼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만이 가진 산과 호수의 감수성과 레저의 활동성이 어우러져, 춘천은 레저도시라는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서로가 거리를 두면서 함께할 수 없었지만, 올해는 그동안의 답답함을 날려버리는 활력 넘치는 대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했다. 올해 행사는 레저랜드라는 주제로 전문 레저인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가할 수 있는 테마파크형 축제로 진행되었다. 2022-09-27 -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개소식
지난 21일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개소식이 한림대학교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현진권 강원연구원장, 유지욱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이 참석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최양희 총장님이 부임하시고 나서 정말 좋은 일들만 생기는 것 같다. 지난번 범부터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도 그렇고 얼마 전 오픈 스테이션도 개소식을 가졌다. 춘천이 대학과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말하는데, 한림대학교가 정말 보석 같은 일들을 해주고 계시다.”라고 했다. 본 센터에서는 뇌혈관질환 전주기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플랫폼을 개발한다. 뇌혈관질환의 통합형 인상적 진단과 전주기 환자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앞으로 춘천을 넘어 3차 의료기관이 부족한 강원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9-22 -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및 메데진시 대표단 접견
지난 15일, ‘데시에 달키에 두카모’ 주한 에티오피아 신임대사가 육동한 춘천시장을 예방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은 약 1년 6개월 정도 철수했다가 지난 7월, 다시 신임대사를 부임했다. 이날 접견에는 춘천시 명예 홍보대사인 박종국 목사도 함께했다. 박 목사는 춘천과 아디스아바바의 교류 초장기, 에티오피아 현지 한국전 참전용사회관과 참전 기념탑 공사를 맡아 진행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과 에티오피아는 참 인연이 많다. 한국전쟁 당시, 춘천지구 전투에 에티오피아의 황실 근위대인 강뉴부대가 참전했다. 1968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 기념비 준공식에는 하일라 셀라시에 황제가 직접 참석하여, 황실 원두를 전달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원두커피의 시작이었다. 올해 춘천 커피도시 페스타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양국과 두 도시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이어 16일에는 콜롬비아 메데진시 대표단과 접견을 가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메데진 꽃축제’에 참가한 춘천시 대표단에 보내준 환대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방문단 중에 양시 벽화작가님이 지금 춘천시립도서관 내 어린이도서관 벽화작업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안다. 문화예술 교류는 서로의 삶을 나누는 일이다. 춘천의 어린이들에게 콜롬비아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2022-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