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코리아오픈 이틀째, 20일부터 WT G2국제랭킹 경쟁 돌입

  • 담당부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 작성자조인영
  • 연락처033-250-4696
  • 등록일2026-07-20

춘천코리아오픈 이틀째, 20일부터 WT G2국제랭킹 경쟁 돌입

    - 오픈대회 겨루기·공인품새 진행71개국 4,000여 명 참가

   - 오픈대회 이틀간 2,500여 명 참가외국인 선수 비율 51%

   -  조직위경기 운영·안전관리 강화선수단·관람객 편의 지원

   - 20일부터 WT G2 겨루기, 22일 품새세계 정상급 선수들 출전



대한민국 대표 국제오픈 태권도대회인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대회 이틀째를 맞아 오픈대회 겨루기와 공인품새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오는 22일까지 열전을 펼친다대회 이틀째인 19일에도 국내외 선수들이 각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국제 태권도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개막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오픈대회(겨루기·공인품새)에는 약 2,500여 명이 참가했다참가자의 약 51%가 외국인 선수로세계 각국의 태권도인들이 춘천을 찾으며 지역 숙박업과 음식점관광지 등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현장 안내체계를 보완하고 있다또한 현장에 지원 인력을 추가 투입해 경기장 운영과 선수단 지원교통·동선 관리안전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국제대회 운영 체계와 선수단 지원 시스템 등을 살펴보며 춘천의 국제대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육동한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장은 춘천코리아오픈은 26년 동안 이어져 온 대한민국 대표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라며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대회는 19일까지 진행되며, 20일부터는 WT G2 등급 겨루기 경기가, 22일에는 WT G2 등급 품새 경기가 열린다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국제랭킹 포인트를 놓고 본격적인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춘천코리아오픈 26년 역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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