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나무로 잘 어울려 사는 춘천’ 약사천 목공체험장 개장
- 담당부서산림과
- 작성자강효선
- 연락처033-250-4228
- 등록일2026-07-20
‘나무로 잘 어울려 사는 춘천’ 약사천 목공체험장 개장 - 2022년 산림청 목재친화도시 공모 선정 이후 시민 체험공간 본격화 - 원조 목재의 도시 춘천, 시민 목공체험장으로 목재문화 계승 - 22일부터 정식 프로그램 운영, 생활 속 목재문화 확산 기대 - 목재특화거리·목재맞이시설과 연계, 도심 속 목재문화 거점 완성 |
2022년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작된 춘천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이 5년 만에 첫 결실을 맺었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8일 약사천문화공원에서 약사천 목공체험장 개장식을 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국산목재를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며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약사천 목공체험장은 산림청의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조성됐다. 연면적 306.83㎡ 규모의 시설에는 목공체험실과 기계실, 편의시설 등을 갖췄으며, 목재를 활용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번 개장은 단순히 체험시설 하나를 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약사천문화공원에 조성된 목재특화거리와 목재맞이시설, 목공체험장을 하나의 목재문화 공간으로 연결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목재를 접하고 이용하는 '목재친화도시 춘천'의 기반을 완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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