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 원도심이 공연장으로… '틈새콘서트 시즌6' 개최
- 담당부서도시재생과
- 작성자김현수
- 연락처033-250-4394
- 등록일2026-06-08
춘천 원도심이 공연장으로… '틈새콘서트 시즌6' 개최 - 6월 12일~28일 매주 금·토·일 춘천 원도심 버스킹 - 전국 아마추어 버스커 참여… 현재 모집중 - 시민 문화향유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 |
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버스킹 공연이 춘천 원도심곳곳에서 펼쳐진다.
춘천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시부터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새콘서트 시즌6’를 개최한다.
틈새콘서트는 2021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원도심 대표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공연과 상권을 연결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콘셉트는 ‘초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다. 보컬,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온라인 구글폼 접수를 통해 전국 단위로 아마추어 버스커를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3-250-493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공연 장소는 명동길 독일안경원 앞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등 원도심 주요 거점이다. 현장 여건에 따라 공연 장소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시는 공연 관람객 증가가 자연스럽게 원도심 유동인구 확대로 이어지면서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틈새콘서트가 춘천 원도심의 대표적인 거리 문화 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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