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 시정소식지 ‘봄내’ 명예시민기자 모집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작성자조미연
- 연락처033-250-4091
- 등록일2026-04-06
춘천 시정소식지 ‘봄내’ 명예시민기자 모집 - ‘도란도란’ 코너와 ‘스포츠 도시’ 특집면 담당 - 기사 채택 시 원고료 지급, 1년간 공식 활동 - “일상에서 기삿거리 발굴하는 역량, 글쓰기 능력 필요” |
춘천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춘천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아낼 시정소식지 ‘봄내’ 명예시민기자를 모집한다.
명예시민기자는 ‘도란도란’ 코너를 통해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이야기를 취재하고 글을 쓰는 역할을 맡는다. 또 올해 신설된 ‘스포츠 도시’ 특집면도 맡아 스포츠를 매개로 한 공동체와 건강한 시민의 삶을 담아낼 계획이다. 채택된 기사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춘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활동기간은 5월 3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1년간이다.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5일 자정까지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도란도란’ 원고 2편,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이메일(bomnae1993@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본인이 직접 기획해 매체에 실린 기사, 블로그 등 포트폴리오는 선택사항으로 최대 3건까지 첨부할 수 있다. 시는 자체 심의위를 꾸려 이달 22일까지 최종 명예시민기자를 선발·위촉한다.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봄내소식팀(250-4169, 41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명예시민기자는 일상에서 기삿거리를 발굴하고 공감을 유도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이 중요하다”며 “일상의 순간과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시청이(가) 창작한 춘천 시정소식지 ‘봄내’ 명예시민기자 모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