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 담당부서관광정책과
  • 작성자박진희
  • 연락처033-250-4270
  • 등록일2026-03-12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김유정 소설 배경 춘천 실레마을’ 성장 잠재력 인정

  체류형 관광 구조 강화문학·체험 결합 관광지로 육성

  20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관광 콘텐츠 발굴·홍보 협력



춘천의 실레마을이 12일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김유정문학촌 일원의 춘천 실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다채널 홍보마케팅 등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실레마을은 김유정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으로 김유정문학촌책과 인쇄박물관전상국 문학의 뜰전통주조 체험공간 등 다양한 문화·체험 관광지가 도보권에 밀집한 문학 관광마을이다특히 수도권에서 전철로 약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뚜벅이 관광객 방문이 꾸준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실레마을 권역 관광자원을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마케팅을 확대해 걷고 체험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춘천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역협력단과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한다.

 

시 관계자는 실레마을은 문학과 자연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라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통해 실레마을을 강원을 대표하는 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키고 춘천 관광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채화로 보는 실레마을




실레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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