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 담당부서스마트도시과
  • 작성자구예지
  • 연락처033-245-5072
  • 등록일2026-03-04

춘천시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 시민 설문·리빙랩 결과 중간 점검

     - 26종 스마트도시 서비스(제시

     - 2027~2031 스마트도시 밑그림 구체화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춘천시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간 추진해 온 시민 의견 수렴 결과와 스마트도시 서비스()에 대한 중간 점검에 나섰다.

 

시는 4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과정의 중간 점검 단계로 그간 추진해 온 부서별 면담시민 설문조사리빙랩 운영 결과를 종합해 서비스 방향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에는 24시간 AI 민원 응대 서비스 생성형 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디지털 트윈 탄소중립 에너지 관리 플랫폼 XR 기반 관광 콘텐츠 C-ITS 기반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AI 기반 통합 관제 서비스 등 총 26종의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포함됐다시는 서비스 체계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기후 위기 대응스마트 문화·관광 활성화디지털 포용 강화 등 4대 목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시는 앞서 부서별 면담과 시민 대상 설문조사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리빙랩을 운영하며 시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에 집중해 왔다이번 중간보고회는 그간 수렴된 의견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는 과정으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내부 협업 체계를 재점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춘천시가 수립 중인 스마트도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교통환경안전복지행정 등 도시 전반에 정보통신기술(ICT)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관련 용역은 지난해 8월 착수해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계획은 기술 중심이 아니라 시민 중심으로 설계돼야 한다며 중간 점검을 통해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춘천만의 특색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스마트도시 전략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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