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설 연휴에도 춘천은 열린다’ 주요 관광지 정상 운영

  • 담당부서관광정책과
  • 작성자조윤주
  • 연락처033-250-3070
  • 등록일2026-02-10

설 연휴에도 춘천은 열린다’ 주요 관광지 정상 운영

  - 케이블카·사이로 248·남이섬·레고랜드 연휴 내내 운영

  - 전통 체험부터 가족형 콘텐츠까지 명절 프로그램 다채

  - 안전 점검·비상근무 체계 가동...관광객 맞이 총력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삼악산호수케이블카와 사이로 248, 구곡폭포 등 춘천 주요관광지를 정상 운영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와 사이로248, 국립춘천숲체원레고랜드남이섬 등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삼악산 관광지와 구곡폭포등선폭포 등 주요 자연 관광지는 연휴 기간 무료 개방된다소양강스카이워크애니메이션박물관과 토이로봇관김유정문학촌 등 공립 관광·문화시설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운영한다.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토이로봇관에서는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전통놀이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여러 관광지를 묶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춘천 투어패스도 설 연휴 춘천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짧은 연휴 일정 속에서도 다양한 관광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

 

춘천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은 설 연휴 기간 전통 타악 퍼포먼스와 떡메치기 체험 등 명절 분위기를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시는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육동한 시장은 설 연휴에도 춘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춘천에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함께 뜻깊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용이용허락

춘천시청이(가) 창작한 ‘설 연휴에도 춘천은 열린다’ 주요 관광지 정상 운영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