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설 명절 장보기는 춘천 전통시장으로

  • 담당부서경제정책과
  • 작성자윤희진
  • 연락처033-250-4435
  • 등록일2026-02-02

설 명절 장보기는 춘천 전통시장으로

   - 전통시장 8곳 주변 주차허용, 2~18일까지 확대

   - 최대 2시간 주차 가능…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상시 단속

   - 전 직원 장보기 캠페인육동한 시장 10일 상인 애로사항 청취



설 명절엔 춘천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6년 설 명절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내놨다시는 시장 이용객 편의를 위해 중앙·후평·풍물·서부·동부·남부·번개·제일시장 등 지역 8개 시장 주변 도로의 주차허용구간 운영 기간을 2일부터 18일까지 확대한다.

 

운영 구간은 중앙제일시장(양방향동양증권~농협중앙회중앙초교~중앙성결교회 풍물시장(양방향정문~후문 동부시장(양방향동부시장 입구~스카이타워 서부시장(양방향공영주차장~구 칠층석탑 앞 후평시장(양방향후평방앗간~한우리부동산 번개시장(양방향): 구 치안센터~배터식당 샘밭장터 율문교~명가시골막국수(양방향), 명가시골막국수~신북교 전(단방향남부시장(단방향): 뉴월드관광나이트~남부꽃원예다.

 

전통시장 이용 고객은 주차 시점부터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가능하며,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연중 24시간 단속한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시청 전 직원은 국소별로 정해진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오만찬을 진행한다또 오는 10일 육동한 시장은 직원들과 동부시장과 후평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품을 구입해 이를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장보기 행사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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