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시,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7,865명 참여

  • 담당부서고령사회정책과
  • 작성자김도연
  • 연락처033-250-4191
  • 등록일2026-01-22

춘천시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7,865명 참여

   - 21일 남부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발대식

   - 지역내 9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돌봄·생활밀착형 서비스 연계

   - 공익활동 중심에서 역량활용 일자리로 구조 전환, 20% 확대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인 7,865명으로 확대하며 단순 참여형 일자리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역량활용 일자리’ 중심 체계로 전환한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21일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에 참석했다발대식은 지역내 9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봄내노인복지센터남부노인복지관시니어클럽북부노인복지관미래동행재단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소양강댐노인복지관동부노인복지관동산노인복지센터 순으로 한달간 개최될 예정이다.

 

9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선 총 7,865명의 어르신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에 참여하게 되며특히 올해엔 노인일자리를 지역돌봄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연계해 사업의 실효성과 공공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규모는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됐다참여 인원은 지난해 7,407명에서 7,865명으로 458명 증가했으며총 사업비는 324억 원에서 357억 원으로 33억 원 늘어났다특히기존 공익활동 일자리에서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지난해보다 20% 확대했다지역문화기록가스마트 안전관리아동돌봄 지원 등 어르신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육동한 시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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