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춘천시, 빈집정비로 주거환경 개선·주차장 158면 확충

  • 담당부서건축과
  • 작성자이종민
  • 연락처033-250-4406
  • 등록일2025-12-15

춘천시빈집정비로 주거환경 개선·주차장 158면 확충

  - 방치 빈집 정비로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효과

  - 공용주차장·공용 텃밭 확대 주민 생활편의 크게 향상

   - ’26년 국비 80% 증액 확보 내년 정비 규모 대폭 확대 예정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빈집정비를 통해 주거환경과 안전 수준을 높이고 공용주차장 158면을 새로 확보했다

 

춘천시는 2025년 빈집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빈집정비 사업은 도시 미관을 해치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를 막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시 직접 철거 후 공공부지 조성 건축주 철거 시 보조금 지원 두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부터 빈집정비 대상을 기존 일부 구역에서 춘천 전역으로 넓히고 사업 규모를 키웠다올해 활용 13철거 9동 등 총 22동을 정비했다그 결과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공공부지를 활용한 주차난 해소 효과도 나타났다빈집을 정비해 만든 공용주차장은 지난해보다 118면 늘어난 158면으로 확대됐고 텃밭은 42구획으로 24구획 증가해 주민 참여형 공용공간도 넓어졌다.

 

또 시는 2026년 빈집정비 사업을 위한 국비 2억 1,600만 원을 확보해 올해보다 80% 증액된 규모로 내년에는 활용 18철거 10동까지 정비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시는 내년 1월 초부터 빈집정비 사업 신청을 받는다시 관계자는 사업 규모 확대에 따라 정비되는 빈집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공공부지 활용을 통한 주민 편익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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