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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외교관이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봄내중서 특별강연

  • 담당부서국제협력관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10-15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14일 봄내중학교에서 ‘2026 아프리카 위크’ 연계 프로그램으로 주한 케냐대사관 외교관 초청 특별강연 ‘아프리카의 이해’를 열었다.

 

춘천시와 한·아프리카재단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강연은 청소년들이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질리언 케루보 오렝게 참사관이 케냐의 역사와 생활문화, 현대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외교관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아프리카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26 아프리카 위크’는 오는 18일까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와 연계해 열리며, 케냐 공연단의 문화공연과 에티오피아 전통 커피 세리머니,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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