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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새대회 3일차 열전, 에어돔 안팎 활기

  • 담당부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09-18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본경기 3일 차인 18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는 공인품새 남자여자 개인공인품새 복식과 여자 단체자유품새 여자 개인과 복식 경기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선수들은 경기 전 몸을 풀고 호흡을 맞추며 출전을 준비했다경기장 안에서는 개인과 복식단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으며에어돔 안팎에서는 선수단의 교류와 응원이 이어졌다.



1. 세계 품새 무대로 향하는 선수들 18일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 앞에서 세계 각국 선수단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선수들은 차례로 경기장에 들어서고대회장 앞에서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며 본경기 3일 차 일정을 시작했다.



2. 워밍업 18일 품새 경기를 앞둔 선수들이 에어돔 내 워밍업 공간에서 동작을 점검하고 있다.



3. 대한민국 선수들의 힘찬 출전 각오 대한민국 여자 선수 3명이 경기장에서 힘찬 포즈를 취하고 있다.



4. 국적을 넘어 즐기는 태권도 어린 선수들이 경기 시작에 앞서 경기장 안에서 상대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5. 한 몸처럼 펼치는 여자 단체 품새 공인품새 여자 단체 카뎃 선수 3명이 같은 동작을 펼치고 있다선수들은 정확한 동작과 일치된 속도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단체 품새의 완성도를 높였다.



6. 힘찬 발차기 18일 경기장에서 한 선수가 힘찬 발차기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절도 있는 움직임과 집중력으로 세계 품새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7. 자유 품새 복식 18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자유품새 복식 +17 경기가 펼쳐졌다남녀 선수가 한 조를 이루는 자유품새 복식은 음악에 맞춰 태권도 기술과 안무를 선보이는 종목이다이날 각국 선수들은 고난도 발차기와 회전·도약 동작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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