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절도와 호흡, 창의성까지…품새대회 2일차 열전
- 담당부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09-18




1. 개인 공인품새 17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남자‧여자 개인 공인품새 경기에서 선수가 정확하고 절도 있는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2. 공인품새 단체전 17일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남자 공인품새 단체전에서 세 명의 선수가 동작을 펼치고 있다. 단체전에서는 선수들의 정확한 기술과 함께 간격과 방향, 동작의 일치도를 평가한다.



3. 자유품새 17일‘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여자 개인 자유품새 경기에서 선수가 음악에 맞춰 고난도 발차기와 창의적인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4. 카뎃 복식경기 17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카뎃 공인품새 복식 경기에서 두 국가의 선수들이 동시에 품새 동작을 펼치고 있다. 카뎃은 12~14세 선수들이 출전하는 연령 부문이다.

5. 출전 앞두고 마지막 동작 점검 17일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 뒤편 웜업장에서 몸을 풀며 품새 동작과 호흡을 점검하고 있다.

6. 세계 품새 무대에서 남긴 특별한 순간 17일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 관중 응원 17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을 찾은 관중들이 세계 각국 선수들의 품새 경기를 지켜보며 박수와 환호로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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