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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인형극제 라운드테이블 ‘경계를 넘어, 함께 움직이다: 피지컬 공연과 인형극, 아카데미에서 공동 창작까지’

  • 담당부서문화예술과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09-16


춘천인형극제 라운드테이블 경계를 넘어함께 움직이다피지컬 공연과 인형극아카데미에서 공동 창작까지가 15일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피지컬 공연과 인형극의 장르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탐색하고지속 가능한 공동 창작과 예술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혁원(공연배달서비스 간다 프로듀서)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민준호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대표 및 예술감독)과 조현산(예술무대 산 상임연출)이 발레·무용과 인형극을 결합한 창작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정하나양설희김길용김설진최혜선 등 참가 안무가 5인이 각자의 작업 방식과 협업 경험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인형극 생태계 내 피지컬 등 다양한 주체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며 인형극 창작의 외연을 넓힐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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