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인형극제 나흘째, 곳곳서 공연 잇따라
- 담당부서문화예술과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09-14

제38회 춘천인형극제 나흘째인 13일, 이탈리아 스카라무체 시어터(SCARAMUCCE THEATRE)가 야외공연 ‘ZAZA’를 선보였다. ZAZA는 음악과 인형을 결합한 유쾌한 거리 카바레다. 배우와 인형의 재치 있는 움직임이 관객들의 웃음과 호응을 이끌었다.

제38회 춘천인형극제 나흘째인 13일 극단 밥통의 OFF 공연 ‘곰사냥’이 관객들과 만났다. ‘곰사냥’은 곰을 찾아 EJsksms 여정을 통해 삶에서 마주하는 도전과 두려움, 즐거움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제38회 춘천인형극제 나흘째인 13일 극단 사부자기의 OFF 공연 어린왕자와 눈먼 생쥐가 펼쳐졌다. 작품은 어린왕자와 눈먼 생쥐의 만남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관계의 가치와 서로를 잇는 연대의 의미를 전했다.

제38회 춘천인형극제 나흘째인 13일, 스튜디오 감탄호의 야외공연 토투가마리나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과 멕시코의 합작으로 탄생한 토투가마리나는 다섯 거북이가 펼치는 모험을 다채로운 인형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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