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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스크린이 된 춘천 공지천, 야외영화 시민 발길

  • 담당부서문화예술과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06-29


13회 춘천영화제가 한창인 26일 공지교 하천변 야외상영장에서 영화 '마틸다'가 상영됐다여름밤을 맞아 야외상영장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친구와 함께 잔디에 둘러앉아 영화를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공지교 일대에서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영화와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13회 춘천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메가박스 남춘천과 공지교 하천변에서 영화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GV), 공연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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