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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작곡가 쇼렐 만난 봉의고 학생들, 특별한 수업
- 담당부서국제협력관
- 작성자홍보담당관
- 등록일2026-06-15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춘천 청소년들과 특별한 음악 수업을 함께했다.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가 시작한 12일 춘천시는 행사 프로그램의 하나로 봉의고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과 작곡 워크숍을 진행했다.
쇼렐은 BTS 진과 트와이스 등 K-POP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한 현직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작곡가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연과 함께 직접 작곡 시연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음악 활동 경험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해외 예술인과 직접 소통하며 음악적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챠오! 이탈리아’가 시민 대상 미식, 문화행사를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강원대학교병원에서는 '건강한 공기, 건강한 삶(Aria Sana, Vita Sana)'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에 관한 학술컨퍼런스가 열려 의료 분야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는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 개막식과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가 이어진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김시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춘천시청이(가) 창작한 K-POP 작곡가 쇼렐 만난 봉의고 학생들, 특별한 수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