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력 조치 요망] 남춘로 55번길 3-2 반려견 무단 방치 위협 및 심각한 짖음 소음 피해 신고
- 작성자이**
- 등록일2026-10-03 04:59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천시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힘쓰시는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 민원인은 춘천시 퇴계동 남춘로 55번길 3-2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최근 이 주소로 새로 이사 온 가구에서 무슨일을 하는 지는 모르지만 반려견이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견주의 몰상식하고 위법한 방치 행위로 인해 동네 주민 전체가 심각한 공포와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어 강력한 단속과 법적 처벌을 요청합니다. 동네가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나쁘지 않으나.... 새로 이사온 이상한 1층 상가 건물에 사람들도 자주 드나들고 새로 이사와 시끄러운 강아지 한두마리 시작해서 자꾸 강아지 소리가 여러마리로 늘어 납니다. 문제는 너무 많이 짖고 가끔 문을 열어서 강아지가 튀어 나옵니다. 최근에 너무 놀라 넘어질뻔했습니다. 본인은 성인이라 그려러니 하지만 본 동네는 노인과 아이가 자주 왕래나는 곳이라 조만간 사고가 날까 우려가 됩니다 . 문제는 강아지가 짖어 대문?이라고도 할 수없는 유리문을 두드리면 안에서 여자 목소리는 조용히 들리고 개는 여러마리 짖고... 밖으로 해명하려 나오지도 않습니다. 일반적 가정이라 판단이 안된는공간입니다.
1. 동물보호법 위반 (반려견 무단 방치 및 위협)
가끔...지나보면 유리문을 열면 개들이 막 뛰어 나오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놀랄수 밖에 없습니다.
2. 극심한 소음 공해 및
처음에는 한 두마리인 강아지가 금일은 여러마리 소리가 들려..112문의 를 하고 소리도 들려 드렸더니조치할 것이 민원 뿐이니다. 금일 행복한 주말 새벽부터....... 저뿐 아니라 여러 주변 동네분들이 ...고생하십니다.
[요청 사항]
단순히 "주의를 주겠다"는 식의 구두 경고나 미온적인 대처라도 해주신다면 이해 하겠습니다. 개는 밤새 짖고 있고 사람은 안나오고 주변에는 노인들이 많은 동네고 틀림없이 개가 짖는 장소는 상가 건물이지 주거 건물이 아닙니다. 조속히 조치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행복한 토요일 새벽이지만 이 동네는 지금 새벽의 평온함이 없는 그런 동네가 되었습니다. 저 이상한 개들이 온 이후로................더 화나는 것은 어느날은 개가 있다가 어느날은 개가 있고 그렇습니다. 여기가 주말 농장도...아니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