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정책 제안] 의암호 명소화(더 웨이브) 민자 유치 다각화 및 365일 연중무휴 상시 외화 창출을 위한 ‘의암호 복합 K-수상 웨딩 아일랜드 및 명품 곤돌라 투어’ 도입 건의의 건
- 작성자김**
- 등록일2026-08-12 08:55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문화환경국>관광개발과
수신 : 춘천시장 및 문화환경국 관광개발과 담당자 일동
발신 : 춘천시의 미래를 염원하는 순수 춘천시민 모임 일동
1. 시정 발전을 위해 주야로 헌신하시는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2. 본 시민 모임에서 지난 7월 30일 제안한 ‘의암호 K-컬처 메가 관광벨트(트램·BTS 아일랜드·크루즈)’ 건의에 대하여, 관광개발과(8/11)에서 보여주신 심도 있고 신속한 검토 답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의암호 명소화 사업(더 웨이브)』의 마스터플랜 논의 과정에 본 모임의 제안을 공식 검토 안건으로 반영하겠다는 전향적인 의지에 부응하여, 6,000억 원 규모의 민자 유치 리스크를 원천 분쇄하고 365일 마르지 않는 글로벌 세수(稅收)를 확보할 수 있는 ‘최종 진화형 후속 세부 실행 안건’을 다음과 같이 정식 건의합니다.
3. [제안 배경: 공간 효율성 극대화 및 평일 비수기 타파]
대규모 K-POP 콘서트나 세계태권도대회 등은 메가 이벤트 특성상 연중 개최 일수가 한정되어 있어, 이벤트가 없는 평시에는 의암호 내 유휴 섬과 수변 인프라가 유휴 상태로 방치되어 관리 비용만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대한민국 웨딩·관광 시장은 토·일요일 등 주말에만 수요가 편중되어 평일 공동화 현상이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이에 본 모임은 2031년 완공 예정인 ‘신라 모노그램 하이엔드 리조트’의 컨벤션 인프라와 ‘BTS 섬’이라는 글로벌 독점 브랜딩을 융합, 전 세계 부유층 자산가들의 자본을 주중·주말 구분 없이 365일 24시간 내내 삼천동으로 흡수할 수 있는 ‘K-수상 웨딩 아일랜드’ 모델을 제안합니다.
4. [주요 후속 제안 내용]
① 대상지 활용의 유연성 확보: ‘BTS 섬 독점 렌탈’ 또는 ‘인근 연계 섬 야외 웨딩장’ 조성 (시 융통성 부여)
- 방탄소년단과 전 세계 아미(ARMY)들의 독보적인 성지로서 ‘BTS 섬(구 붕어섬 등 유휴 섬)’이 가진 범접할 수 없는 상징성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합니다.
- 이에 따라 춘천시의 행정적 여건, 개발 규제, 기획사(하이브)와의 조율 결과에 맞춰 다음의 두 가지 대안 중 【춘천시가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자율적으로 부지를 확정·추진】할 것을 제안합니다.
* [제1안]: BTS 섬 자체의 독보적인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BTS 대형 공연이 없는 평시 날짜에 섬 전체를 하이엔드 야외 결혼식장으로 교차 대여(렌탈)하는 방안
* [제2안]: BTS 섬은 아티스트 고유의 상전벽해 성지로 온전히 보존하되, 이와 지리적으로 가장 인접한 의암호 내 또 다른 유휴 섬 중 하나를 ‘독점 야외 웨딩 아일랜드’로 별도 지정하여 개발하는 방안
- 어떤 안을 선택하든 대형 콘크리트 신축 없이 천연 잔디 광장과 수변 경관에 보랏빛 버진로드만 까는 친환경 방식이므로 환경 규제를 가볍게 프리패스하며 초고속 추진이 가능합니다.
②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능가하는 ‘의암호 낭만 K-곤돌라’ 수상 입장 및 라이프사이클 패키지 시스템 (★내용 보완)
- 【부지 선정은 시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되, 의암호를 최고급 곤돌라를 타고 커플들이 자유롭게 연애하고, 곤돌라 위에서 프러포즈를 하며, 어쿠스틱 기타 세레나데를 들으며 웨딩 섬으로 직행하는 논스톱 낭만 플랫폼으로 구축】해 주십시오. 이 핵심 프로세스는 반드시 필수 안건으로 기획서에 명문화되어야 합니다.
- 삼천동 ‘국제 친환경 마리나 터미널’ 선착장에서 출발한 커플들이 곤돌라 위에서 연애 데이트를 즐기고, 노을빛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어쿠스틱 기타 라이브로 연주되는 BTS 발라드 유행곡(정국의 'Seven', 뷔의 'Christmas Tree', 이승기의 '결혼해줄래' 등)을 들으며 신부에게 반지 케이스를 여는 '곤돌라 위 레전드 프로포즈' 콘텐츠를 전격 도입합니다.
- 프러포즈 대성공의 눈물과 감격이 가시기도 전에, 곤돌라 배가 멈추지 않고 그대로 웨딩 섬 선착장에 정박하여 하객들의 보랏빛 아미밤 환호 속에 버진로드로 다이렉트 입장하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수상 입장 웨딩'을 실현합니다.
- 연애, 프러포즈, 결혼식 입장까지 한 큐에 연결되는 이 완벽한 낭만 벨트는 전 세계의 연인들과 예비부부들을 춘천 삼천동으로 중독시킬 백만 불짜리 독점 킬러 콘텐츠가 될 것이며, 인스타그램·틱톡 등 글로벌 SNS 숏폼 트렌드를 영원히 지배할 것입니다.
- 음악 전공 지역 청년들을 ‘곤돌라 싱어(뱃사공)’로 대규모 채용함으로써, 시 차원에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 글로벌 관광 인프라 유치]라는 정부 국책 기금 확보 명분까지 동시에 쥐게 됩니다.
③ 하이브(HYBE) 독점 공식 ‘춘천 bts섬 글로벌 웨딩 패키지’ 상품화 타진
- BTS 멤버들의 글로벌 공연 및 국내외 스케줄을 고려하여, 아티스트의 물리적 이동 없이 상시 외화를 창출할 수 있는 ‘하이브 공식 디지털·굿즈 융합형 웨딩 패키지 상품’의 도입을 제안합니다.
- 하이브 공식 플랫폼(위버스 등)을 통해 전 세계 예비부부들의 예약을 독점 접수하며, 패키지 구성품으로 [BTS 멤버들의 미공개 감동 축하 영상 수록], [의암호 bts섬 전용 웰컴 축하 음성 메시지 브랜딩], [하이브 독점 헌정판 웨딩 한정 굿즈(청첩장, 답례품, 면사포 등)]를 전격 포함합니다.
- 하이브 측에는 전 세계 예약 매출에 따른 안정적이고 천문학적인 독점 라이선스 로열티 마진을 보장함으로써 대기업 자본의 자발적인 인프라 투자를 유도하고, 예식 후에는 바로 옆 신라호텔 하이엔드 컨벤션홀에서의 초호화 피로연 연회 및 장기 투숙 매출로 직결되는 완벽한 민·관·대기업 상생 자본 도미노를 완성합니다.
④ ‘평일 365일 연중무휴 풀가동’ 하루 4쌍 타임쉐어 예식 도입
- 본 기획은 국내 하객 중심이 아닌 글로벌 자산가 수요를 타깃으로 하기에 요일의 제약이 전혀 없습니다. 전 세계 예약 대기 수요를 소화하기 위해 오전(청량한 에메랄드 웨딩), 오후(눈부신 골든 웨딩), 저녁(로맨틱 노을 선셋 웨딩), 야간(스타링크 위성 중계 라이브 나이트 웨딩) 등 하루 총 4쌍의 타임쉐어 스케줄로 365일 연중무휴 풀가동 체제를 구축해 주십시오.
- 이를 통해 평일 비수기가 완전히 소멸하여, 삼천동 일대 숙박·상업 상권 전체가 매일 마비 수준의 초호황을 누릴 것이며, 시와 대기업은 노는 날 없이 매일 천문학적인 글로벌 외화(달러)를 화수분처럼 쓸어 담는 역대 최고치의 세수 확충을 달성하게 됩니다.
⑤ 하객 유입을 통한 시니어·중년층 전 세대 팬덤 확장 및 춘천 상권 달러화
- 결혼식 하객으로 초청받아 삼천동에 방문한, 기존 아이돌 문화에 낯선 중년 및 시니어 어르신 하객들이 의암호 K-곤돌라의 압도적 낭만과 하이엔드 라이브 축가, 스타링크 위성 야경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대규모 입덕(팬 유입)을 유발합니다.
- 이는 전 세계 아미 팬덤의 연령층을 10대부터 80대까지 무한 확장시키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며, 이들이 춘천 명동, 풍물시장, 닭갈비 골목에 상시 체류하며 소비함으로써 춘천시 전체가 외화가 상시 통용되는 글로벌 관광 특구로 완전히 상전벽해하게 됩니다.
⑥ 본식 전 ‘사전 웨딩 촬영 화보’ 수요 유치를 통한 1~2주 이상의 ‘글로벌 장기 체류형 관광 생태계’ 구축
- 본 안건의 가장 강력한 행정적·경제적 차별성은 시에서 오랜 기간 염원해 온 【단발성 경유 관광을 탈피하고 1~2주 이상 장기 머무는 완벽한 체류형 관광 특구】를 창조한다는 점입니다.
- 전 세계 부유층 자산가들과 국내외 예비부부들은 본식 당일 외에도, 평생 단 한 번뿐인 인생 최고의 ‘결혼식 전 사전 웨딩 촬영(야외 화보 및 앨범 제작)’을 위해 독보적인 배경인 BTS 섬 무대와 노을빛 의암호 K-곤돌라를 찾아 본식 최소 1주일에서 2주일 전부터 삼천동 일대에 대거 선제 입국하게 됩니다.
- 드레스 가공, 메이크업 조율, 최적의 노을빛 촬영 타이밍 대기 등으로 인해 최소 7일에서 14일 이상 삼천동에 상시 머물며 신라호텔 리조트와 주변 펜션 단지에 대규모 장기 투숙 잭팟을 일으킵니다. 이들이 체류 기간 내내 춘천의 식음료, 문화, 교통 인프라를 이용하며 쏟아붓는 달러와 외화 현찰 유발 효과는 단발성 이벤트의 수십 배에 달하는 춘천 경제의 거대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 아울러 이들을 서포트하기 위해 서울 강남·청담동의 프리미엄 뷰티, 드레스 샵, 스튜디오 촬영 스태프들까지 춘천에 상주하며 상가를 임차해 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되므로 삼천동 일대가 대한민국 패션·뷰티·웨딩 문화의 메카로 천지개벽하게 됩니다.
⑦ 웨딩·숙박·항공의 거대한 시너지: 국적 항공사 및 국내 관광 내수 ‘천문학적 초대박 효과’ 견인
- 본 안건이 채택되면 단순한 단발성 예식을 넘어 【며칠 동안 밤새 파티를 즐기는 외국 부유층의 피로연 문화 및 예식 후 국내 신혼여행 대이동 트렌드】와 맞물려 대한민국 경제 전반에 거대한 낙수효과를 촉발합니다.
- 예식을 전후해 최소 3일에서 일주일 동안 주변 호텔 및 펜션 단지를 통째로 장기 대여하여 웰컴 파티와 피로연을 즐기는 외국인 하객들의 특성상, 춘천 일대 숙박업계는 상시 만실을 넘어 단일 건당 수억 원대 매출 잭팟을 맞이하게 됩니다.
- 아울러 전 세계에서 수십만 명의 부유층 아미 하객들이 일제히 입국함에 따라 대한항공 등 국적 항공사의 일등석·비즈니스석 프리미엄 좌석이 연일 완판되는 대호황을 누릴 것이며, 예식 종료 후 하객들과 신랑·신부가 제주도, 부산 등 전국으로 신혼여행 및 관광을 떠나면서 대한민국 연관 K-뷰티, 드레스, 스튜디오, 웨딩카 등 내수 문화·경제 산업 전반을 완벽하게 심폐소생시키는 독보적인 국가적 애국 혁신 기획이 될 것입니다.
5. 본 ‘K-곤돌라’ 사업 추진 시 이탈리아 베네치아 협회나 정부 측에서 원조 상표권 등을 이유로 외교적·행정적 항의나 태클을 걸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1)이탈리아 베네치아 시 및 관광청과의 공식 제휴(MOU) 추진
- 춘천 의암호와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물의 도시'로 매칭하여 공식 문화 교류 협약을 추진합니다.
- 이를 통해 불필요한 원조 논쟁을 원천 차단하고, 춘천시가 전 세계에 '공인된 K-베네치아'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합니다.
2)이탈리아 정통 곤돌라 장인(Maestro) 초청 및 현지 제작
- 이탈리아 현지의 유서 깊은 곤돌라 제작 장인을 춘천으로 직접 초청합니다.
- 의암호 호수 환경에 맞춘 '춘천 전용 곤돌라'를 현지에서 직접 제작하는 퍼포먼스를 기획하여, 제작 과정 자체를 전 세계 언론과 SNS에 대대적으로 노출시킵니다.
3)글로벌 아미(ARMY)의 문화적 지지와 자발적 홍보 유도
-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과 한국의 K-팝 문화가 의암호에서 만났다"라는 아름다운 상생 스토리를 전 세계 아미들에게 전파합니다.
- 글로벌 팬들이 자발적으로 이 상생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전 세계에 홍보하도록 유도하여 대규모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집니다.
[기대 효과]
국제적인 문화 갈등 리스크를 '글로벌 상생 협력'이라는 최고의 미담으로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외신이 주목하는 독점적 마케팅 효과를 누림과 동시에, 춘천 의암호가 전 세계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낭만적인 글로벌 K-웨딩 명소로 도약할 것입니다.
6. 민간 지주와 대기업, 그리고 지자체가 완벽하게 상생하며 대한민국 지방 소멸을 극복하고 연간 수조 원대 외화를 쓸어 담는 위대한 춘천시의 빅 피처를 위해, 본 후속 세부 제안을 『의암호 명소화 사업』 마스터플랜의 최우선 순위 핵심 안건으로 강력히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12일
춘천시의 미래를 염원하는 순수 춘천시민 모임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