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시장님 원칙있는 시정을 해주십시오
- 작성자변**
- 등록일2026-07-04 14:54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이글이 춘천시 역사에 남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운동>
2026년7월1일자 시민보고회에 다녀 왔습니다.한시간 장황한 춘천시의 미래를 시장께서 말했습니다.솔직히 평범한 시민은 없고 공무원과 관변단체관계자들만 채워진 보고회였습니다. 의자는 지정석으로 직책이 써있던 군요.차라리 일반시민은 참여하지 마세요라고 했으면 가지를 않았을 텐데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마지막 부분에 7대 추진방향을 말하면서 원칙을 여러차례 강조했습니다.내가 대회의실 중앙에서 손수막(춘천시민은 캠페이지 구역변경을 반대한다)을 들고 한시간을 들고 서있는 것을보고 7개항목에서 중간 부분 원칙에대해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가지고 행정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부분은 소통인데 이부분에 대해 어물쩡하게 넘어가기에 내가 ”소통하세요“라고 말하니 경비4명과 경비책임자가 입틀막(?)으로 저지하기에 반강제적으로 나왔다.
원칙은 시장맘대로 시장멋대로 시정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시민주권시대에 맞게 거대사업,계속하는 사업에 대해 시민들에게 물어보고 하라는 원칙이다.
캠페이지에 대해 정상적으로 절차에 맞게 공청회나 시민투표를 한 적이 있는가?
공청회와 시민투표는 시민단체와 협의하고 공정한 기관에서 추진해야 신뢰성이 인정되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왜 시민이 나서야하느냐고 물어본다면 시민사회를 구성하는 3요소(시민(단체),시의회,시정부)이기 때문이다.
다시한전 강조한다.
공정하고 상식적인 수준해서 원칙있는 행정을 시행하라!
시간이 되면 만납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