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불법 투기

  • 작성자김**
  • 등록일2026-06-05 23:58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문화환경국>자원순환과

현재 효자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 앞 가로등에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라는 시의 안내문구가 부착되어 있는데도 반복적으로 모든 쓰레기릉 버리고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더워지며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오는 악취, 벌레 등으로 앞에 살고 있는 주민에게 피해가 가고 있습니다. 길에 지나가는 것 만으로도 악취가 발생합니다. 매일 매일 평일 주말 가릴 것 없는 반복적인 불법투기 해결 부탁드립니다.

해당 주소는 '도화길 12 건물 앞 가로등'입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