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세척기 공동이 아닌 개인구매 보조금을 주십시요
- 작성자손**
- 등록일2026-04-14 12:01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농업지원과
꽃피는 계절 봄놀이 구경을 어디로 가야할까 찾을동안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농사를 어떻게해야 하나 비료는 ? 고추모종 품종은? 올해는 아프지 말아야하는데~~~하면 밤잠을 설치는때가 바로 이 시기입니다.
춘천시 북산면에 사는 손금순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농민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혜택이 아주 많이 있읍니다. .
하지만 보조금에는 농민들이 원하는 바가 제외되고 안된다는 다시 생각하라는 농민들의 실상을 모르시는 사안이 있어 시정을 요합니다.
예로 농사를 지으면 폐기물이 많이 나옵니다. 폐비닐 , 농약병관련처리문제, 작물의 파쇄등등 열거하기 어려울정도로 많이 있읍니다.
다행히 폐비닐, 농약관련 처리문제는 면에서나 시에서 정기적으로 잘 처리해 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그러나 그외에 농민들의 실상을 모르는
것인지 행정의 편의성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참견을해~~ 이것이 농민을 위하는 것이야 자기들의 편의주의고 생색내기지 하는 마음이 들 정도 서운한점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예로 농사를 짓고나면 농작물의 파쇄를 해야 하는 일이 있읍니다. 폐농작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읍니다마는 이도저도 안되고 체력이 달릴때에는 파쇄기를 구입하여 처리하고 있는 농가도 있읍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파쇄기를 구입하려고 신청하면 개인은 안되고 공용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라고 합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려면 파쇄기가
있는 장소까지 폐농작물을 이동해야하던지 파쇄기를 이동해야합니다. 고추저장고는 거의 개인집마다 갖고 있고 저장고도 거의 필요하면 본인의 집안에 있읍니다. 그런데 고추세척기는 공용으로 구매해야한다고 합니다. 건고추가 아니면 생고추는 무개만도 상당합니다.
시골에는 70세이상이면 아직 청년이고 75세 이상이면 장년이며 80 세 정는 되어야 노년으로 치부 할 정도로 고령인구가 많이 있읍니다.
젊게 보아주는것은 좋은일이지만 체력은 다른 사람이 봐 주는것처럼 따라 주지 않습니다.
고추세척기 파쇄기를 이용하는것은 아주 바람직하지만 필요한 사람도 있고 아주 절실하게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필요를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읍니다..
필요없는 사람은 관심이 없지만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은 얼마간의 보조를 받아 구매를 하는것으로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것을 이것은 개인으로 구매해도 되지만 이것은 공용으로 구매해야한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농기계는 공용으로 구매하여 처다만 보고있고 사용할수 없는 농민들보다는 절실하게 필요한 농민들은 고액의 농기계는 보조금을 받고 구매할 수 있도록 선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