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천리 동문 디이스트 건설 현장 불편사항.
- 작성자서**
- 등록일2026-04-04 15:49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스마트도시국>공동주택과 | 문화환경국>기후에너지과
만천리에서 진행중인 동문 디이스트 건설 현장에서 밤에 밝은 라이트를 켜두어서 밤에 지속적으로 빛이 들어와서 방에서 불을 꺼두고 쉬고 싶어도 빛이 들어와서 쉴 수 가 없습니다.
공사현장 바로 길 건너 대동다숲 아파트라 빛이 너무 강하게 들어옵니다.
같은 민원이 있었던 거 같은데 건설현장 불빛은 조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현장의 소음도 단순하게 방음벽을 설치해서 처리해야 될 일이 아니고 둔탁하게 울리는 진동음이 맞은 편 아파트에서 느껴집니다.
마치 누가 위아래에서 치는 것 처럼 울립니다.
입구에만 소음기를 부착하고 신경쓰고 있다 이런 식의 조치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주말 아침에는 이런 진동음이나 소음이 발생하는 공사를 조금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말 아침마다 잠을 더 자고 싶어도 진동음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행정조치도 좋지만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