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농민을하대하고 윽박지르는 공무원 있을까요????
- 작성자김**
- 등록일2026-01-12 20:16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최동용 전사장 초기에 농산물유통지원계의 김계환계장[퇴직]의 적극 권유화 담당 주무과[김모]의 적극 지원으로 농특산물 직거래협의회가
만들어젔다. 정부에서 직거래 행사를 정려하는때여서 동대문구청 등 많은 곳에 참여하고 춘천시청에서도 구정과 추석 전에 종각 앞 일부
주차장을 할애받아 4년 진행하였다. 최시장 말기에 시청사 개축,임시청사 이사 등으로 행사 개최가 불투명해지고
구정명절 열흘 전 쯤 임시청사 2층인가 에 기업과 일을 보고 나오는데 마침 센터소장과 조우히게되어 차마시며 행사 운을 떼었드니 창가로 가
"뭐 어려워요..저기 산림소방차들 하루 빼고 하면 되죠//"" 너무 좋아서 유통과장 이똥훈엑게 전하니 윗분부터 만났다고 화를 버럭 낸다. 머쓱해서
담당주무관 윤떵영에게 갔드니 애초에 자기와 상의 안했다고 민망할 정도로 화를 낸다. 완전히 쫄아가지고 안한다고 빌고 그냥 왔네요.
거기서 끝냈으면 차라리 다행인데 이틀후에 윤똥영이 행사할건데 참여하곘네고,,,알았다고.. 그후로 아무 상의도 없고..
향사에 갔드니 기존회원은 다 배제하고 여섯농가 끌어모으고 천막 하나는 한우농가 몫이라고 하루종일 비워두고 .. 회원 중에는 화장이란놈이 혼자만 참여했으니,, 회원들은 주변에서 기웃거리고. 담당과장 이똥훈은 멀리서 눈치보다가 사라지고.. 준비과정엔 협의없드니 청소해라 현수막 떼와라.. 당시에 홍똥순 계장은 중재도 없고 주무관 폭주를 막아줘야하는데 방관하고..
그후로 선배 계장,주무관들이 애써서 모아놓은 농가 협의회는 사리지고 말았네요.그호로 시청이나 센터에는 발길을 끊게되고...죽기전에 한번은 밝혀 야할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홍똥순계장이나 윤똥영은 유통과 근처에도 얼씬 말아야합니다. 현재 유통지원팀이 잘하고 있고 농산가공농가도 많이 생겨 협의회 모임이 생겼나본데 저분들이 오면 또 망칠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