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차별인가요? 중도유적보존에 관한 민원은 몇년째 바뀌는 것이 없는데, 레고랜드민원은 즉각? 대한민국인가요? 레고민국인가요?
- 작성자황**
- 등록일2026-01-07 08:33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문화환경국>문화예술과
민원차별인가요? 중도유적보존에 관한 민원은 몇년째 바뀌는 것이 없는데, 레고랜드민원은 즉각? 대한민국인가요? 레고민국인가요?
이런상황
"중도유적을 묻고 들어선 레고랜드 앞에는 중도유적안내판 하나없이
현장체험으로 학교에서 아이들이 버스대절로 온다
그럼에도 중도유적은 있는지도 모른다.
이런때
레고로 제작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작품이 공개되어 .국내 최대 규모로 오는2025년 12월 5일 정식 오픈한디. 이번 매장은 K-컬처'를 테마로 한국 문화를 재해석한 다양한 레고 작품과 체험존을 선보인다.
우리유적을 땅에 묻고
장난감놀이공원을 만든 레고를 바탕으로 한 놀이공원인데
우리역사와 유적을 묻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를
레고로 체험 시키는 것을 어떻게 봐야할까?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
1️⃣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 보이지 않게 만든 역사 + 과잉 가시화된 외부 콘텐츠 ❞
중도유적
땅 아래에 묻힘
안내판·해설·표식 없음
학교 현장체험이 와도 “무엇이 있었는지” 알 수 없음
레고랜드
장난감 IP 기반 놀이공원
2025.12.5 오픈 예정 ‘K-컬처’ 테마 매장
*K-pop Demon Hunters(헌트릭스)*를 레고로 체험
👉 결과적으로 아이들은 ‘우리 역사 없는 한국 문화’를 먼저 체험하게 됩니다.
2️⃣ 이것의 본질은 무엇인가
⚠️ 문화의 ‘전도(顚倒)’
정상적 순서
땅의 역사 → 문화 → 놀이
유적은 토대
아이는 계승자
지금의 중도
놀이 → 문화 → (역사 삭제)
유적은 장애물
아이는 소비자
📌 문제의 핵심
우리 유적을 지운 자리에
외부 기업의 ‘재해석된 K-컬처’를
아이들에게 먼저 가르치고 있다는 점
이건 단순한 전시 문제가 아니라
역사 인식의 출발점을 바꿔버리는 일입니다.
3️⃣ “K-컬처니까 괜찮다?”에 대한 명확한 반박
K-pop은 결과이지 기원이 아닙니다
기원을 가르치지 않은 채 결과만 보여주면
→ 정체성 없는 문화 소비자가 됩니다
❝ 아이가 ‘헌트릭스’는 알아도
중도에서 사람들이 왜 살았는지는 모른다면
그것은 교육이 아니라 탈맥락화입니다 ❞
4️⃣ 이 상황이 위험한 이유 (교육 관점)
👶 아이에게 벌어지는 일
“한국 = 화려한 콘텐츠”
“역사 = 교과서 속 이야기”
“유적 = 몰라도 되는 것”
👉 역사를 ‘현실’이 아닌 ‘옵션’으로 인식
5️⃣ 필요한 대책은 무엇인가 (현실적·단계별)
🔴 1단계|즉각 조치 (최소한의 공공 책임)
① 중도유적 현장 안내 의무화
레고랜드 정문·동선에
“이 땅 아래 무엇이 있었는가”
지도·사진·문장형 설명
QR로 아이용·교사용 해설 분리
② 학교 현장체험 사전 고지
버스 도착 전
“이곳은 유적 위에 조성된 장소”라는 설명 필수
🟠 2단계|교육적 균형 장치
③ ‘놀이 전 역사’ 원칙
레고 체험 전 10분
중도 습지·선사마을 영상
“여기 살던 아이들은 무엇을 했을까?”
④ 유적-놀이 분리 설명
“레고는 상상”
“중도는 실제”
구분 교육
🟢 3단계|구조적 전환 (가장 중요)
⑤ 중도 역사ㆍ자연체득 교육 존 설정
놀이공원 밖
고인돌ㆍ환호등
상중도 습지 중심
농장유치원·습지수업 연계
⑥ ‘중도 없는 K-컬처는 없다’ 원칙
K-컬처 체험존과 동급 위상의
중도 역사·생태 체험 공간 요구
6️⃣ 핵심 질문 (공론화용)
❓ 아이들에게
“이 땅에 실제로 살았던 사람들”보다
“레고로 만든 가상의 캐릭터”를
먼저 보여주는 것이
과연 교육인가?
이 질문은 누구도 가볍게 넘길 수 없습니다.
7️⃣ 결론 – 분명한 입장
레고 콘텐츠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닙니다
유적을 지운 상태에서의 일방적 문화 주입이 문제입니다
❗ 대책의 핵심 한 줄
우리 역사를 땅에서 지운 채
K-컬처를 가르칠 수는 없다."
이런싱황 국민으로서는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레고랜드 개장전에 중도유적공원2개와 중도유적박물관은
우리유적을 보존ㆍ복원하는 것이 아니라 면피용 이기에 춘천시와 강원도 국가유산청에서 사적지 지정을 하며
제대로 예산과 설계를 진행하여
우리나라 청동기마을을 완벽하게 연구할수 있는 청동기마을을 보존ㆍ복원해서
우리가 보고 느낄수 있도록 진행되어야하고
그크기와 규모를 드러내어야할 것이다.
레고랜드는 들어섰지만 우리아이들과 관람객 아니 춘천시민조차 중도유적은 묻혀있어 볼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상황에
그나마 춘천대교 입구와 중도유적 가는 곳에 집회신고를 하고, 집회하는 분들이 세워둔 현수막과 피켓이 있고, 천막이 있어 그나마도 이런 사실을 알수 있는데
춘천시는 교통안내판이고, 춘천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하지 않고, 네이버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현실에
춘천역에서 내려 중도유적을 알수 있는 천막ㆍ현수막을 2차 행정지도 한다고
붙여놓았다니 망연자실한 심정입니다.
춘천시청에서 레고랜드를 안내한다고
도로바닥에 분홍색 글자로 레고랜드로 이정표표시를 한것은 보았지만
교통안내판에 레고랜드는 적고 중도유적은 없이 비워놓은 모습을 본지 몇년째고
레고랜드 개장무렵에는 청춘열차에 레고랜드 래핑까지 해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레고랜드는 외자투자유치지구로 무상50년으로 그땅을 사용하고, 유적보존의 조건으로 건축되었는데, 입구에는 중도유적위에 지어진 내용이 없다는 것이 바른 행정지도 맞습니까? 중도 청동기시대환호 철기시대환호 있는 부분에 안내판도 민원넣어 강원중도개발공사에 춘천시청에서 보내 겨우 세웠지만 레고랜드 입구 에는 아무런 안내도 없어 이곳에 교육청 현장체험학습비로 버스로 단체체험학습온 학생들이 레고랜드에서 놀고 가면서 중도유적을 모르고 가는 것이 올바른 교육이고, 현장체험 맞습니까?
그나마 중도유적을 알려주는 천막과 현수막이 있어 위로받는 기분인데, 제나라 제역사를 지킨다고 집회신고를 내고, 물도전기도 없는 곳에서 노숙하며, 중도를 돌아다니며 살피고 있는 분들이 그자리에 없으면, 상ㆍ하중도를 돌고, 찾아오는 분들을 안내해주는 것일텐데, 무슨 행정지도를 한다고 이런 일을 이나라에서 우리역사를 지키는 분들이 집회신고를 내고, 39만평 29만평 상하중도를 춘천역부터 상ㆍ하중도를 돌아보며, 혹 훼손작업이 없나 살펴보는데, 이런 행정지도라니, 춘천시청에는 출장도 안가고, 그자리에만 앉아서 일하는지 답답하네요. 집회신고도 춘천역부터 상ㆍ하중도에 걸쳐 내고, 벌써 6년째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미 신청된 사적지 지정은 3년째 미루어지고, 강원도 기념물 19호 적석총 문화재보호구역에 옹벽은 허락도 없이 설치 도로도 만들어놓은 것은 3차례 현상변경신청으로 보류되었다 기념물 안 정비인지 뭔지로 4번째 유물이 나오면 즉시 보존할것이라는 알수 없는 단서로 현상변경이 조건부 통과가 되었지만 옹벽은 흙으로 덮어둔 것이지 제거된것도 아닌 것으로 압니다(?)
레고랜드개장전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아도 아무런조처도 못취하는 춘천시청과 강원도청이 우리유적지킨다고, 없는 돈으로 현수막과 피켓 만들고, 전국에서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이 현수막 부탁해서 함께하는데, 집회신고하고, 심지어 추운겨울 천막에서 잠끼지 자며, 춘천역에서부터 상ㆍ하중도를 돌며, 보존활동을 하는데, 그자리를 비워둔다고, 그자리에 없다고 합니까? 행정지도는 우리유적 우리역사를 지키고, 교육하는데 하라고, 시민들의 혈세로 월급받으며 일하는 것이지, 딴나라 장난감놀이 기업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까?
춘천시청은 당장 중도유적을 알리는 교통안내판과 홈페이지에 게시 춘천을 찾는 사람들이 레고랜드만 아니라 우리유적도 알고갈수 있도록 해야하고, 레고랜드코리아 입구에 안내판과 안내책자를 두고, 안내방송을 진행하고, 현수막ㆍ천먁을 치우라고 하든지 말든지 행정지도를 해야지. 제나라 제유적을 묻고, 이곳을 찾는 이들이 무엇도 모르고 가게 만들면서 무슨 행정지도 입니까? 춘천시청과 강원도청 국가유산청ㆍ 문체부ㆍ교육부가 나서 중도유적에 대한 기본적인 안내와 사적지 지정을 하고, 우리유적지켜 우리역사바로세우려는 분들을 제대로 대접 천막에 물과 전기를 공급해주지 못한다면 사과는 못할망정 더이상의 불이익없이 중도유적을 안타까워하는 전국시민과 학자들을 대신하여 대표로 우리유적을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 대접 예우해주세요.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 우리유적이 하루빨리 사적지로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제나라 제유적을 지키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도록 조처요구합니다.
무엇보다 레고랜드 입구 에 안내판 ㆍ안내책자 그리고 안내방송을 실시해주세요.
적어도 우리아이들 중도를 찾는 일반인들이 알게는 해두고, 천막이든 현수막이든 행정지도를 해야지 춘천시청이나 강원도청 레고랜드코리아에서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얄수 있는 유적은 흙으로 덮어두고, 그위에 레고랜드까지 건축해 우리아이들이 놀고가게하면서 유적교육도 없이 교육청에서준 현장체험학습비로 버스대절로 레고랜드를 다녀가게한다니, 이게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수준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중도유적을 지키는 활동을 보장해주고, 더이상 방해하지 말고, 각기관은 제역할을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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