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로 출근길! 버스 노선 현장 점검!

버스로 출근길! 버스 노선 현장 점검!

오늘 22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버스로 출근길에 오르며 버스 운행을 직접 점검하였다. 지난 6일, 춘천시 대중교통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며, 약속한 매주 1회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다. 그동안 시민의 불편을 초래했던 시내버스가 지난해 정상 궤도에 올랐다. 그 결과 대중교통 이용객은 최근 2년 새, 280만 명이 증가한 1,160만 명이 되었다. 시내버스 회사 적자보전액도 감소 추세로 전환되었다. 춘천시는 이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대중교통 전반을 미래지향적으로 개혁하고자 한다. 정부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현재 중위권에 머무는 춘천시의 평가를 2025년까지 최우수기관으로 끌어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5대 부문 14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타고 싶은 대중교통이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버스 이용의 날’로 지정한다. 이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기관·단체에 협조를 구하고 기관 단체별 맞춤형 출퇴근 노선 및 시간표 3만 부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버스의 정시성 확보를 위해, 버스 운행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버스정보시스템이 없는 승강장에는 버스 도착 시간표를 부착한다. 두 번째, 기다리기 편한 대중교통이다. 승강장 시설을 개선, 유개식 승강장과 버스정보시스템을 대폭 신설하고, 온열의자 원격제어시스템도 구축한다. 실시간 교통량에 따라 신호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지능형교통체계를 영서로, 춘천로 등 시내 구간부터 우선 도입할 계획이다. 세 번째,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이다. 작년 도입한 준공영제가 빠르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적정한 평가기준을 만들어 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 중인 동면의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와 동내면 학곡리의 제 2공영차고지도 서둘러 완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기, 수소 등 친환경 저상 버스 29대를 도입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승차 여건을 제공한다. 네 번째,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다. 버스 운행이 제한되는 취약지역에는 희망택시와 통학택시, 몸이 불편하신 분을 위한 특별교통수단과 바우처택시 운영으로 어려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중장기적인 부분들도 미리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의 수송분담율을 높이는 것을 중점으로 노선 개편과 청소년 버스 정기권 도입도 검토 중이다. 또한, 운행거리가 지나치게 많은 마을버스 교체와 마을버스 차고지 조성도 고려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 대중교통 분야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1등을 넘어 전국 최고의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아울러 미래도시변화와 맞춰 수도권과의 획기적인 접근성 제고와 장기대중교통 고도화 방안도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 보기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풍요로운 설 명절 되세요.

육동한 춘천시장은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작으로 설 연휴를 시작했다. 풍물시장을 방문하여 차례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지역 경제 및 현안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다.명절 삼 일째에는 명절에도 고생하는 미화원을 직접 찾아 격려했다. 그 자리에서는 춘천의 쓰레기 문제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며 토론회를 방불케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배출날짜가 고지되었음에도 버젓이 쌓여 있는 투기 현장을 찾아 미화원들과 함께 현장을 정리했다. 육동한 시장은 "쓰레기를 보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 배출량을 줄이는 것부터 수거, 처리까지 전 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 이는 시장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 시민이 함께해주어야 춘천다운 품격을 만들어 갈 수 있다."라며 간곡하게 호소했다. 자세히 보기
빙상의 메카 춘천의 화려한 부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본격화!

빙상의 메카 춘천의 화려한 부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본격화!

춘천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도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염원 범시민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지난 17일에는 봄내극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계획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빙상스포츠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기회를 얻고자 이번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염원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1문 1답 토크, 빙상을 주제로 한 마임공연, 이벤트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는 깊이 있는 토크가 진행되었다. 1부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목적 등과 스케이트를 주제로 한 마임공연, 2부는 스케이트장 유치 관련 자유질문과 ‘국제빙상장’ 5행시 짓기로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어린 시절 공지천 둑방에 올라 전국 빙상대회를 구경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춘천은 우리나라 빙상의 원류였고, 태릉 스케이트장이 지어지기 전까지 빙상의 메카였다. 이제 태릉이 그 역할을 마치니 다시 춘천으로 돌아오는 것이 당연하다.’라며 당위성을 밝혔다. 춘천시는 이미 자생 단체 등에서 춘천 유치 결의문을 발표하는 등 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청 로비에서는 ‘춘천의 옛 스케이트 추억, 시민 사진전’을 시작으로 주요 장소에서 사진전 순회 일정과 SNS 포토 챌린지 등 유치 염원 릴레이 행사도 펼쳐진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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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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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극장 몸짓 새 시대 맞는다…오는 3월 5일 열린극장 재탄생

축제극장 몸짓 새 시대 맞는다…오는 3월 5일 열린극장 재탄생   - (사)춘천마임축제 3월 5일 오후 4시 축제극장 몸짓 개관식 개최   - 2024년부터 3년간 운영…틈새 공간·틈새 시간 활용 프로그램 계획 축제극장 몸짓을 12년 만에 다시 운영하게 된 (사)춘천마임축제(이사장: 최양희)가 오는 3월 5일 오후 4시 개관식을 개최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축제극장 몸짓은 지난 2010년 5월 19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관했다. 124석의 공연장과 연습실, 분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간 마임뿐 아니라 국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개관 이후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사)춘천마임축제가 운영을 맡았고, 이후 2013년부터 2023년까지는 (재)춘천시문화재단이 운영했다. 최근 위탁 기간이 종료되면서 축제극장 몸짓 민간위탁심의위원회는 (사)춘천마임축제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위탁 기간은 2024년 1월부터 3년간으로, 1월부터 두 달간의 극장 재정비를 마쳤다. (사)춘천마임축제는 다시 축제극장 몸짓을 운영하면서, ‘열린극장’을 표방한다. 대관 공연이 없을 때는 사실상 닫혀있는 공간이었던 극장을 항시 열어두고 내부에 휴식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아카데미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찾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축제극장 몸짓은 정기대관과 수시대관으로 나눠 대관을 진행할 계획이며 대관에 관한 사항은 춘천마임축제 누리집(www.mimefestival.com)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개관식은 지역 기관단체와 문화예술계 인사, 지역 예술인과 청년 기획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춘천마임축제를 대표하는 세 개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마임배우 ‘류성국’, 다미르씨어터 ‘송다민’의 마임공연과 춘천마임축제의 제작공연 마임시티즌의 ‘슈트맨’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실험과 도전을 담은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진행되는 마임프린지 경연대회도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마임프린지 경연대회에는 총 21팀의 예술가들의 공연이 열리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강영규 춘천마임축제 총감독은 “그동안 춘천문화재단에서 극장을 잘 운영해 주셔서 춘천의 대표 소극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라며 “이제 축제가 가진 역동성과 예술이 가진 창조성이 예술가의 몸짓 그리고 그에 반응하는 시민의 움직임을 통해 소통되는 극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춘천의 공연예술축제가 시즌별로 진행될 뿐만 아니라 예술가, 청년 기획자, 시민 등 많은 사람이 극장의 안과 밖을 모두 쓸 수 있는 역동적인 극장으로 운영하겠다”라’며 운영 포부를 밝혔다.  2024-02-29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및 한도 확대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및 한도 확대  - 자연재해 진단위로금 신설 및 대중교통 상해 사망‧후유장애 보장 범위 확대  - 춘천시민 누구나 자동 가입 최대 1,500만 원 보장 춘천시가 올해부터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과 한도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받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 2020년 2월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보험 혜택 항목은 18개로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모든 시민(등록된 외국인 포함)은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지역에 상관없이 상해일 경우 최대 1,500만 원까지 보장한다. 특히 행정안전부 권고안에 따라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보상한도를 상향하여 실질적 피해지원을 확대했다. 먼저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애와 자연재해 진단위로금 보장을 추가했다. 보장 항목은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자연재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전세버스 포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용 ▲개물림 사고 사망·후유장애·응급실내원진료비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사회재난(감염병 제외) 사망 ▲상해 사망 장례지원금(교통사고 제외) ▲ 자연재해 진단위로금(1일 이상) 등이다. 보장 기간은 올해 2월 10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부터 3년 이내 피해자나 사망자의 유가족이 보험사에 직접 보험금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보상관련 문의는 NH농협손해보험또는 시청 재난안전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을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춘천시민 53명에게 총 2억 8,732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2024-02-29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나이 제한 폐지…4일부터 신청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나이 제한 폐지…4일부터 신청   -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 가입 무주택 임차인 대상   - 최대 30만 원 범위 내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 지원 춘천시가 올해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연령 제한을 없앴다. 이에 따라 더욱 많은 춘천 내 무주택 임차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 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큰 청년과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만 18~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만 대상이었지만, 올해는 나이 제한이 없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무주택자다. 소득기준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청년 18~45세) 5,000만 원, (청년 외) 6,000만 원,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신청은 당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청년 본인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 등 보증기관에 보증료를 납부한 후 춘천시청 공동주택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신청인 계좌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지원된다. 단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그 밖에 지자체장이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요건, 제출서류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춘천시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033-250-4408)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2-29

2024년 춘천 농업인대학 입학식 4일 개최

2024년 춘천 농업인대학 입학식 4일 개최   - 춘천농업인대학 3월 4일 입학식본격적인 수업 …진행      - 스마트마케팅학과, 한우학과 2개 학과 개설 2024년 춘천농업인대학 입학식이 3월 4일 오후 1시 30분 춘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과 향후 춘천시 농업 방향인 푸드테크에 발맞추어 ‘미래의 밥상 혁명 푸드테크’를 주제로 이기원 서울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진행한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스마트마케팅, 한우 2개 과정을 개설하여 과정별 교육생을 모집했다. 지난 2월 6일부터 27일까지 입학생 심사를 거쳐 스마트마케팅학과 23명, 한우학과 23명의 입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학사일정은 이론 및 현장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3월~7월(5개월)동안 총 15회, 77시간을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반교육비는 무료며 현장 견학 교육 등 일부 경비의 경우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교육 수료 범위는 ▲출석 관리 등 학생 관리 학칙 적용 ▲총 수업 시간의 70% 이상 수료자 ▲총 수업 시간의 50% 미만 출석 시 자동 제적 ▲지각, 조퇴 5회 시, 결석 1회 해당이다. 다만 농업 관련 행사, 교육, 세미나, 회의 참석관계로 결석시 사유서를 제출하거나 병가로 인한 결석(진료확인서 제출 연 5회 가능), 출장 및 가정사로 인한 특별한 사유 시(사전 및 사후 통보) 특별사유로 인정된다. 특히 교육우수자의 경우 표창장을 수여한다. 한경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춘천의 농업을 선도 할 수 있고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