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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시장의 현장뉴스

이재수 시장의 현장뉴스<6. 18. 기자 회견 - ‘쓰레기 없는 춘천만들기 2450 플랜’ >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06-18

 

이재수 시장은 18일(화) 기자회견을 열고 ‘쓰레기 없는 춘천만들기 2450 플랜‘을 발표했다.이 계획은 2024년까지 생활쓰레기를 지금보다 5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춘천시 쓰레기 매립장은 사용연한이 당초 2040년으로 계획됐으나 현 상태라면 2028년에 포화상태에 이르고 소각시설 용량도 1일 처리량에 거의 근접하고 있다.

이 시장은 ”기존의 쓰레기를 소각하고 매립하는 정책으로는 더 이상 쓰레기 문제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쓰레기를 감량하고 재활용하는 정책으로 적극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 주도의 자원 순환 형태를 구축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민 주도의 실천 사업과 시 정부의 자원순환 정책이 어우러지면 소각장 사용 연한이 70년 가량 늘어나 2028이면 다 차는 매립장을 2089년까지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수 시장은 “쓰레기 문제는 우리 도시의 명운이 달린 사안이다. 시정부의 정책적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주도적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쓰레기 없는 춘천 만들기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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