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재수소통메가폰

시민과 소통을 위한 발걸음

이재수 시장의 현장뉴스

<2019. 11. 21. 기자브리핑 – 2020년 예산편성 주요방향>+ more
이재수 시장은 21일(목)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예산편성 주요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 시장은 “시정부는 실질적인 시민 주권 구현과 미래세대를 배려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내년 예산안도 보여주기식 대규모 개발사업보다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쪽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지속가능·시민 주권, 문화예술, 먹거리, 복지 등으로 중점 편성됐다.   중점 편성한 지속가능한 도시 사업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시유림 매입, 수소차 보급, 대중교통 활성화, 국제 슬로시티 가입 등이다.   또 내년 4월 마을자치지원센터 준공과 마을별 숙의예산 시행, 청년청 출범, 지혜의 청 설립 등 시민 주도 시스템을 강화한다.   아울러 1인1 예술교육, 시립국악단 창단, 춘천문화원사 건립을 추진하고, 세계인형극축제 유치, 창작종합지원센터 건립과 더불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우리술 산업 육성, 춘천사랑상품권 다양화 등도 추진한다.   이 시장은 “시민 주권 구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두 축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시민과 함께 더욱더 고민하고 열정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5
null
<11. 5. 기자 브리핑 – ‘문화특별시 춘천’>+ more
이재수 시장은 5일(화)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특별시 춘천만들기'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춘천시정부는 “춘천의 모든 아이들은 문화예술인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예술을 배우는 1인 1예술 교육을 시작했다. 올해 2개 학교에서 시범교육이 이뤄졌고 내년에는 지역 내 모든 공립초등학교 40개교, 3∼5학년을 대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내년 하반기부터 1,000억원을 들여 창작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시작된다.   센터는 캠프페이지 내 대지면적 2만7,000㎡, 연면적 2만2,400㎡ 규모로 지어지며 중소 규모 공연장, 전시실, 무대제작연구소, 스튜디오, 아카이브 등 각종 창작활동 관련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춘천문화원 신축 이전 사업, 문화 예술인 발굴을 통한 예술적 자산가치 보존·계승사업, 춘천학 지원 확대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2024년 국제인형극연맹(UNIMA) 총회 유치를 위해 2020년 발리 총회에서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재수 시장은 “춘천시 문화자산은 하루이틀에 쌓여진 것이 아닌 수대에 걸쳐 축적된 소중한 자산”이라며 “문화예술 정책이 시민 주도의 시정 기조 속에 완전히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07
null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