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SNS.
지혜안전㈜(대표이사 장덕범, 홍경숙)은 8일 교동행정복지센터(동장 기준서)에 방문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한부모가정에 전달해달라며 3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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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