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SNS.
굽네치킨 동광오거리점(대표 김효진)은 9일 후평동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의 하나로 치킨 5세트를 후평2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전화번호 : 033-250-4729
최종수정일 :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