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SNS.
퇴계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대규)와 퇴계천살리기(단장 용현중)는 지난 29일 퇴계천, 공지천 일대에 꽃묘를 심었다.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담당부서 : 홍보담당관
전화번호 : 033-250-4729
최종수정일 :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