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푸르지오

  • 작성자김**
  • 등록일2026-10-07 08:59
  • 처리상태 민원접수
  • 공개공개
  • 담당부서 건설국>교통과

시민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시는 시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파크푸르지오 정문 앞 도로는 아침에 난리가 납니다. 출근 차량이 몰리는 데다, 통학 스쿨버스까지 길가에 주차 및 대기를 하여서로 뒤엉켜 서로 먼저가려 경적소리 욕설이 끊이질 않습니다. 근처 아이파크 마저 입주를 시작하여 아주 북새통입니다. 경비원이 교통정리에 애쓰지만 위험하기만 할 뿐 욕설듣기에 바쁩니다. 사고나기 십상이구요.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민간 경비원 이 나선다는 것이 불법이기도 합니다.

바라건데 1. 푸르지오 중문처럼 신호등을 설치해주시고 2. 통학버스를 자이아파트와 푸르지오아파트 사이 넓은 도로에 정차토록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출근시간에 맞춰 현장에 나와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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