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공공체육시설 단계적 개방 결정을 바라보며!!!
- 작성자김**
- 등록일2020-03-19 22:53
- 처리상태 답변완료
- 공개공개
- 담당부서 체육과

시는 시민들이 걷기, 달리기 등 체력 증진 활동과 개인 면역 강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인조잔디 운동장 육상 트랙과 공원 내 체육시설 등을 시민에게 개방, 운영 중이다.
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실외 축구장, 족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등으로 점차 확대해 공공 체육시설을 개방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실내 체육시설은 코로나19 사태가 확실히 안정적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될 경우 전체 시설을 개방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재준 시장은 "현재 수도권에서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감염 확산이 진정되는 상황을 보며 신체접촉이 적은 시설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겠다"고
공공체육시설 개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 담당자체육과
- 전화번호033-250-3251
- 답변날짜2020-03-30 16:53
안녕하십니까? 체육과장 손대식입니다.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현재 국가재난관리 상황이 심각단계이며 정부에서는 지역확산 방지를 위하여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모임·행사·여행의 연기와 취소, 외출 자제, 2m 이상 거리두기를 주요 골자로 하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정부에서는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로 공공체육시설을 2월 22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임시 휴관하고 있으며, 민간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운영자제및 방역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는 3.29일 5번째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는 지금,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전 시민이 어려움속에서도 동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민들의 건강활동 지원을 위해서 시정부는 방역활동의 지속 추진과 정부방침 및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주의깊게 살피면서 공공체육시설에 대하여 실외시설부터 단계적 개방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체육과(☎033-250-3251)로 연락해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