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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시장의 현장뉴스

<제291회 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 답변>+ more
이재수 시장이 24일(월) 제291회 시의회 정례회에 참석해 의원들의 시정 질문에 답변했다. 윤채옥 의원이 질의한 춘천시 문화재 지정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원인으로 문화재로 검토되어야 할 유물이 아직 조사되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춘천시의 문화재 지정을 좀 더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또 “우리 문화를 발굴·보존하고 나아가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춘천학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이를 통해 적극적으로 우리 지역의 자원을 찾고 가꾸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중일 의원이 질의한 북방경제 거점도시와 대북 관련 사업이 부진하다는 지적에 대해서  이 시장은 “자치단체 차원의 남북교류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지만, 비정치적인 분야부터 교류를 위한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한반도에서 평화와 교류 협력은 시대적 흐름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한 남북 거점도시 입지를 차근차근 선점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이 시장은 춘천시 시민주권정책,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와 남부복지관 통합, 창작종합지원센터에 관한 시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번 제291회 정례회는 6월 3일(월) 개회해 25일(수) 폐회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 상임위별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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